오직 목소리와 음악성 승부…‘글로벌 베일드 뮤지션’ 본격 출항 작성일 06-1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xfz2P37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dfd18b487a01a526e3d8c3cbb7e9091c80b7d036d85d7229c15544f8840563" dmcf-pid="4NM4qVQ03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xportsnews/20250611170341356yeto.jpg" data-org-width="550" dmcf-mid="V6M4qVQ0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xportsnews/20250611170341356yet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623974956f454fb5abc75911648a5a4148506cb591f353f4ed181a2788a358" dmcf-pid="8jR8Bfxpu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오직 목소리와 음악성으로 승부하는 세계 최초 보컬 국가대항전 ‘글로벌 베일드 뮤지션’ 대장정이 시작된다. </p> <p contents-hash="6c1544f81dc682d6f787f59da3317a2809f60448c82a4a7da1e800517cd19d94" dmcf-pid="6jR8BfxpFb" dmcf-ptype="general">‘글로벌 베일드 뮤지션’은 11일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발전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하면서 대장정의 첫걸음을 뗀다. 오직 목소리와 음악성으로만 승부하는 최초의 오디션이자 가장 공평한 경연이 드디어 막을 올린다.</p> <p contents-hash="8bd12f161dcc6c5452c386fc077c1faa71e76a4d6169cd0506b486e91bf2d6c6" dmcf-pid="PAe6b4MUFB" dmcf-ptype="general">‘베일드 뮤지션’의 시즌3격인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타이틀을 더해 아시아 10여개국에서 펼쳐진다. K팝, 발라드, 힙합, R&B, 트로트 등 장르 불문이다. 얼굴, 나이, 지역, 학벌 등 제한 없이 베일 뒤에서 가장 뛰어난 보컬리스트를 뽑는다. </p> <p contents-hash="673a333347d3d527123d4599215c3fe7d52a88c9813012e7ecf334e73a2c7e8e" dmcf-pid="QcdPK8Ru0q" dmcf-ptype="general">국가별 우승자들이 가려지면 ’아시아 그랜드 파이널’이 진행된다. 각국 TOP3가 모여 최종 1인을 뽑는 보컬 국가대항전이 펼쳐진다. 그 시작점이자 프로젝트의 중심인 대한민국에서 가장 치열한 전초전이 시작된다. 우승자에겐 드림어스컴퍼니와 매니지먼트 계약, 유명 뮤지션과 컬래버 음원 발매 혜택도 주어진다. </p> <p contents-hash="e20293365f3e509ef80930ae66ba360f98096c697221d92e3205466e3d721a83" dmcf-pid="xkJQ96e77z" dmcf-ptype="general">‘글로벌 베일드 뮤지션’은 켄버스 기획, SBS 프리즘스튜디오 제작을 확정하고 스포티파이가 공식파트너로 나선다. ’아시아 그랜드 파이널’은 하반기 중 SBS에 편성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d1299cc6c73663bcf9b589f384500c21e8547126ca0c2c1c2e4d8b53d9ffcbac" dmcf-pid="y7XTsSGkU7" dmcf-ptype="general">사진=켄버스 </p> <p contents-hash="13ff1f9b207945ac681ecd35f3b7e56c4936a6a65c8265c87cc04577c157e425" dmcf-pid="WzZyOvHE3u" dmcf-ptype="general">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성재, 미래가 기대되는 배우” 김지훈 극찬(귀궁)[인터뷰②] 06-11 다음 [공식] 보아 측, 욕설 낙서 테러에 "고소장 제출, 선처 없다"(전문)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