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플2' 윤소희 "준우승하고 너무 화 났다…대중에겐 안 미안" [소셜in] 작성일 06-1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5QyZ0Cjh"> <p contents-hash="fc476f8fb65bb2a1696d25caf5a7c7b8f96c1bb75071c3996c5e1af033622ddf" dmcf-pid="qu1xW5phjC" dmcf-ptype="general">배우 윤소희가 '데블스 플랜2' 준우승을 차지한 소감과 이에 뒤따른 여러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7c46296ed2d29346c17abbf6d28862e8fda860a181efb1eef23e9443321764" dmcf-pid="BzFRGtuSj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iMBC/20250611171328860zyoo.png" data-org-width="1622" dmcf-mid="HOXopBf5k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iMBC/20250611171328860zyo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23f1fe5ead752cfb7fec7a6d9a52a4bdfdfe575b66d267e1a362c39b503f9b" dmcf-pid="bq3eHF7voO" dmcf-ptype="general">10일 하석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윤소희, 세븐하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석진과 함께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2' 최종회를 리뷰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070c0a8b3e90b24d889a44d4a380a4adf074a6b356056f72b4144375b38fe93" dmcf-pid="KB0dX3zTks" dmcf-ptype="general">이날 세 사람은 여섯 번째 메인 매치 '의심 베팅'을 시청하며 당시 플레이를 복기했다. 당시 윤소희는 게임에 임하는 소감으로 "현규가 안 졌으면 좋겠다"고 발언한 바, 일부 시청자들에게 플레이의 진정성에 대한 의문을 자아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815d485594de60320686014bb4d9a388c82d22937131f3847d516925b6d757f7" dmcf-pid="9bpJZ0qyNm" dmcf-ptype="general">이를 본 하석진은 "'내가 잘하겠다'가 아니라 '현규가 안 졌으면 좋겠다'가 뭐냐. 연하남을 바라보는 연상누나의 마음이냐"고 물었고, 윤소희는 "무슨 소리냐"며 기겁하며 손사래를 쳤다. </p> <p contents-hash="4dce3b32b3691cb4b1362ccae700bdd79925ffb60ddea07e7bced0e22871b329" dmcf-pid="2KUi5pBWcr" dmcf-ptype="general">윤소희는 "'우리 둘 빼고 나머지가 못 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기가 되게 꺼려졌나 보다. 그래서 '현규가 안 졌으면 좋겠다'고 말을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54a98b18cab7de49d1db8465db8e429e3bd611f4d34f744a5827e39dd0d5ff9c" dmcf-pid="V9un1UbYAw" dmcf-ptype="general">이에 세븐하이는 "보니까 욕을 먹어도 싸다"고 말했고, 하석진 역시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윤소희는 "그런데 나도 스크리너를 보면서 당황했다. '내가 말을 저렇게 했었나' 싶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c7cbc20a2992ed325b6ce107ace9ebfd1d302a694fb21323678f56467cb551b" dmcf-pid="f27LtuKGcD" dmcf-ptype="general">이어 하석진은 "제작진에서 커버해줬어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의문을 표했고, 세븐하이 역시 "맞다. 저러니 당연히 욕을 먹는다"고 함께 목소리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2ff4b53019a857b26c038edc07c62ae479237901bf3473d9d216c5550951e1ff" dmcf-pid="4VzoF79HoE" dmcf-ptype="general">윤소희는 "그래서 난 저 스크리너를 보고 혼자 너무 화가 났다. 얘기할 사람도 없지 않나"고 맞장구를 쳤다. </p> <p contents-hash="4eb1120433bd4f1e1a36edd6c5e1dab1c1a3281f6ad9ae236892dae6f89e0b2e" dmcf-pid="8fqg3z2XAk" dmcf-ptype="general">이후 결승전까지 진행된 뒤, 정현규가 우승을 차지했다. "정현규의 승리로 끝났을 때, 3억 8천이 눈앞에서 사라졌을 때 어땠냐"는 하석진의 질문에 윤소희는 "너무 아쉬웠다. 솔직히 진 게 너무 짜증났다. 돈 생각은 먼저 안 났다. 게임이 어렵고 못했으면 그냥 졌구나 싶었을텐데 다 해놓고 지니까, 표현할 수 없는 나에 대한 답답함을 막 느꼈다고"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f8f0932d69fa2addabce7e137864991ac88bba42ec1d56bba84d2b54b12211ae" dmcf-pid="64Ba0qVZgc" dmcf-ptype="general">"대중들에게 미안하지 않았냐"는 하석진의 물음에는 "그건 하나도 안 미안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세븐하이는 "우주의 기운이 현규에게 간 게 맞다"고 거들었다. 윤소희는 "두 달 동안 너무 화가 났었다. 꿈에 계속 나왔다"고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p> <p contents-hash="1b35a4cebcd9a82f2579b504b70c9a1d989ff20eada59c7ce9c2d3af2dc77630" dmcf-pid="P8bNpBf5oA"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하석진 유튜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실책은 누구나 할 수 있다"…김경문 감독, 이원석 감싸며 와이스 호투에 '감사' 06-11 다음 세븐틴 승관, 고향 제주에 2천만원 기부…세계기록유산 보존 위해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