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침입’ 뉴진스 사생팬, 징역 10월 구형..“옷걸이, 절도라 생각 못해” 작성일 06-1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VHUb41g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1a150130c9e924dfcaa182e837aed32726586badb058430a2a39181611591a" dmcf-pid="fHfXuK8t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인천국제공항, 박준형 기자] 그룹 뉴진스가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제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The 9th Asia Artist Awards 이하 AAA) 시상식 참석 차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AAA'는 지난 2016년 처음 개최, 배우와 가수를 통합해 시상하는 국내 최초의 통합 시상식이다.그룹 뉴진스가 출국에 앞서 신호등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4.12.26 / soul1014@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poctan/20250611172319720ecdn.jpg" data-org-width="650" dmcf-mid="2jQFb4MU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poctan/20250611172319720ec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인천국제공항, 박준형 기자] 그룹 뉴진스가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제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The 9th Asia Artist Awards 이하 AAA) 시상식 참석 차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AAA'는 지난 2016년 처음 개최, 배우와 가수를 통합해 시상하는 국내 최초의 통합 시상식이다.그룹 뉴진스가 출국에 앞서 신호등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4.12.26 / soul1014@osen.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c503682480c46ec59dadb6828f41c110384cb50470cd860a9fd11a9e136c9e" dmcf-pid="4X4Z796Fo9"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뉴진스 숙소에 침입해 물건을 훔친 사생팬이 징역형을 구형받았다.</p> </div> <p contents-hash="a1c9f76cb5b098c4fdb01c2e653959c9e6da97fcffe2afd0e45dc8e33a211db4" dmcf-pid="8Z85z2P3gK" dmcf-ptype="general">11일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김민정 판사)는 건조물 침입, 절도 혐의를 받고 있는 A씨의 공판을 진행했다. 해당 공판에서 검찰은 A씨에 징역 10월을 구형했다.</p> <p contents-hash="f5af34b82eede146d8ce7b6d45f06ba74b7df8ac18ad58878b38258a4d0164fc" dmcf-pid="6561qVQ0jb"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해 12월 18일 서울 용산구 소재 뉴진스 숙소에 불법 침입했고, 문이 열려 있는 것을 확인한 후 3일 뒤인 12월 21일 다시 들어갔다.</p> <p contents-hash="706d21e35d0dc80a895ce9692b15c0498d6dd016d4a392f8b19037fe6c1d8841" dmcf-pid="P2jVeoc6gB" dmcf-ptype="general">숙소에 들어간 A씨는 옷걸이와 플랜카드 등을 훔쳐 나왔고, 숙소를 촬영해 인터넷에 올리기도 했다. 당시 숙소는 뉴진스가 어도어와 계약 종료를 선언한 뒤 퇴거한 상태라 비어있었다.</p> <p contents-hash="aeb71cdda37cc005f10893149f3bfa5bd5ecf2f52925d3f37ff4a4900a3beb3f" dmcf-pid="QVAfdgkPAq" dmcf-ptype="general">A씨의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비난 받아 마땅하다. 다만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있고 수사에도 적극 협조했다”며 “피고인의 평소 행실을 고려할 때 재범 위험도 낮다. 뉴진스가 이사한 뒤 옷걸이와 플랜카드를 가지고 나온 게 절도가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 것”이라고 선처를 요구했다.</p> <p contents-hash="95e81ea0039e9eda60e883684db2ebe7335fe12c071a65967c457ae7cff4f724" dmcf-pid="xfc4JaEQNz" dmcf-ptype="general">A씨도 직접 준비한 메모를 꺼내 읽으며 “경솔한 판단으로 잘못을 저질렀다. 응원하던 가수와 소속사에 깊은 상처를 드려 죄송하다”며 “그동안 준비해온 공무원의 꿈을 이룰 수 있게 기회를 달라. 병을 앓고 계신 어머니를 보살피며 잘 살겠다”고 눈물을 보였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a029e43cfe319c9c0569ae8eff24670b16b092a908a8bc35684e448129987ba2" dmcf-pid="yCuhX3zTA7"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계상, '연매출 342억' CEO 아내 두고..'섬 생활' 들어간다(제철남자_배만 부르면 돼) 06-11 다음 [단독] 탁재훈·김희선, JTBC ‘한끼합쇼’ MC 발탁…첫 회 유해진 게스트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