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이재명 대통령에 “1000만명 고민 해결해달라” 호소 작성일 06-1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LpdDITN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cebdcc09875da79c60d02b301bf0b6253c0792b83d492820fabc83cbe85050" dmcf-pid="0oUJwCyj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명수, 이재명./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ydaily/20250611173247536myvi.jpg" data-org-width="640" dmcf-mid="FoFMcmlo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ydaily/20250611173247536my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명수, 이재명./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91e427f4ebdcb71cd8cbbc4f2c707295f5549b31d3b42bf40ba9b86c962866" dmcf-pid="pguirhWAW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명수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탈모인의 고민을 해결해달라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0795f6ebc24d10093ba2533b6840d2357be4b448503a284fd01082a207c1a76f" dmcf-pid="Ua7nmlYclD"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11일 KBS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가족들의 탈모로 고민하는 한 청취자의 사연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edb67987ba04b2ea72247c011f9b8fecf50049e53702d22a400a8dd5c1e51ec" dmcf-pid="uR5PNDIivE" dmcf-ptype="general">이 청취자는 "저희 집은 대대로 대머리인 게 똑같다. 시아버지, 남편, 30대인 아들까지 가발을 쓴다. 3대가 함께 사는데 외출하고 돌아오면 욕실에 널어둔 가발 때문에 깜짝 놀란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e50f15cd064ccc8614d7b32cf4611d4e30038f0a9015e1f38037204aa8dd0e6" dmcf-pid="7e1QjwCnhk"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AI가 나오는 세상인데 머리털 나는 건 왜 개발이 안 되나. 노화 때문이지만 개발하면 떼돈을 벌 것"이라며 "1000만명이 탈모 때문에 고민이지 않나. 빨리 좀 해결해달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20799499ef555d61d818da44035797c1379e198741791895e14ceb01426a63a" dmcf-pid="zdtxArhLWc" dmcf-ptype="general">이어 "어떻게 보면 대통령이 이걸 해결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왜냐하면 1000만명의 국민이 고민하고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6becae280d0e2c3be7dffa8607d75a2b7989db21248c32ae7d5c87761519a9fb" dmcf-pid="qJFMcmlohA"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0대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는 '탈모치료 건강보험 적용 확대' 공약을 내놓아 폭발적 반응을 얻었다. </p> <p contents-hash="f85a04e0b65db824e2324574985e430c826cfc647965b5bb59bbd76b270d1744" dmcf-pid="Bi3RksSgWj" dmcf-ptype="general">이 후보는 "젊은 사람들이 (탈모약을) 투약할 사람이 많은 데 연애도 어렵고 취직·결혼도 어렵다고 실제 그렇게 얘기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35d45e750c440e2e3ead05b451999e8801c014a217cf7fc62a81414cbd78013" dmcf-pid="bn0eEOvaWN" dmcf-ptype="general">반면 일각에서는 건강보험 재정에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우려를 제기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덴베리 측,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 영입설에 "사실무근" [공식입장] 06-11 다음 ‘남주의 첫날밤’병산서원 훼손 논란에 감독+배우 사과 "무조건 잘못, 촬영 전량 폐기"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