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이어 강하늘 만난 홍화연.."’쓰리 스타’ 그 이상의 가치" (당신의 맛) 작성일 06-11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Cuz2P3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b3b6788799f8fa95f989ab601013312f85a810edc1cd37315d189f70d16fec" dmcf-pid="BHh7qVQ0A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poctan/20250611174237192ykwz.png" data-org-width="650" dmcf-mid="7HG9VQJqa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poctan/20250611174237192ykwz.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8866847b95e810bed4a6a5bcc9c4799aa269c49dadabfcee0078eb42b3e5ea" dmcf-pid="bXlzBfxpa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poctan/20250611174237419hsdp.jpg" data-org-width="650" dmcf-mid="zus0Ub41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poctan/20250611174237419hsd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47bf6497f2a21ea0fd8d9e09ce8786a1e13969ac141c2051c409c64946a83c" dmcf-pid="KZSqb4MUad"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배우 홍화연이 ‘당신의 맛’ 종영을 맞아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6a277e9ca88f0a96795b35a47fa140006b55a3f95b8547f727dcfbc526efd9d" dmcf-pid="95vBK8RuNe" dmcf-ptype="general">지난 10일(화) 종영한 ‘당신의 맛’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쇼트케이크, 크리에이터 한준희, 극본 정수윤, 연출 박단희)에서 홍화연은 스타 셰프 ‘장영혜’ 역을 맡아 날카로움과 따뜻함을 오가는 폭넓은 연기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a2a4cd1d7b1f752ba6f8d41bc57cae7d516697df1a71a0e1419411979718cbc2" dmcf-pid="21Tb96e7jR" dmcf-ptype="general">홍화연은 극 중 스타 셰프 ‘장영혜’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로 극의 흐름을 안정감 있게 이끌었다. 지난 10일 방송된 최종회에서는 쓰리 스타 셰프로서의 정점을 찍은 후, 조용히 모토를 떠나는 영혜의 마지막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엔 진짜 내 요리야”라는 대사는 캐릭터가 오랜 열등감과 집착을 내려놓는 전환점이자, 그의 진심을 함축적으로 담아냈다.</p> <p contents-hash="b0ec6d3dd992104f75f6be7a81a7ef81770c75b0291a6e5ee60f9c619839c126" dmcf-pid="VtyK2PdzNM" dmcf-ptype="general">이어진 에필로그에서는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 장영혜의 모습이 담겼다. 적막한 거리에서 마주한 유진(배유람 분)의 응원은 두 인물 간의 신뢰와 시간을 상징적으로 되짚으며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389ff4fc967b133b3cdbacfb5cb4dac5600c2ba0910dc1309646fb271f21854" dmcf-pid="fXcX5pBWkx" dmcf-ptype="general">홍화연은 인물의 내면을 드러내기보다 누적시키는 방식으로 장영혜를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유쾌한 농담 속 외로움, 허세 속 감춰진 진심 등을 자연스럽게 끌어올리며, 영혜를 ‘어딘가에 존재할 법한 사람’으로 구현해냈다. 결핍과 회복이 공존하는 현실적인 캐릭터로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서사를 완성했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905570db3e356152943fbd1c53f9b4524ec14fc5776eaa3d739ce7dd3cdb35f9" dmcf-pid="4ZkZ1UbYAQ" dmcf-ptype="general">홍화연은 “’당신의 맛’이라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드라마를 통해 또 한 번 인사드릴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진심과 정성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빛을 발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해준 작품이었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쓰리 스타’ 그 이상의 가치를 깨닫게 된 장영혜 셰프와 함께 시청자 여러분들께서도 많은 위안과 기쁨을 얻으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하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118dd0f91cf82498a4d07500b32429d611ddc7ae7d07077a160abbf8f298213" dmcf-pid="85E5tuKGaP" dmcf-ptype="general">마지막까지 캐릭터의 서사를 완주한 홍화연. ‘당신의 맛’을 통해 또 하나의 필모그래피를 쌓은 그의 다음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홍화연은 티빙 오리지널 ‘러닝메이트’에 출연해 6월 19일 다시금 시청자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57c5c6162729cfccdde33c9c85e3168d105f26ef94518e831eca414c69cdb013" dmcf-pid="61D1F79HA6" dmcf-ptype="general">/comet568@osen.co.kr<br>[사진]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주년' 트와이스, 여름은 이들 세상…7월엔 韓 정규 4집·8월엔 日 정규 6집 06-11 다음 SF9 유태양 ‘10번 타자’ 된다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