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올트먼 “초지능 AI 시대 가까워져…특이점 시작됐다” 작성일 06-11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픈AI는 초지능 AI 연구 회사” 선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0yfxiBe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716761378d36762d6a400ab43bfeec7d555007f3c0ef072be7c596e6dccd13" dmcf-pid="zipW4Mnb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 /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chosunbiz/20250611175026744yqmb.jpg" data-org-width="4483" dmcf-mid="yQf3b4MU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chosunbiz/20250611175026744yq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 /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8f71af684c4b4103dea417e20b32186944bd7c209989eecb90eb9e1531b97f" dmcf-pid="qnUY8RLKeh" dmcf-ptype="general">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인류는 디지털 초인공지능(artificial superintelligence·ASI)을 구축하는 데 가까워졌다”고 10일(현지시각) 밝혔다. 초인공지능 또는 초지능 인공지능(AI)는 인간 수준의 지능을 능가하는 AI를 의미한다.</p> <p contents-hash="1b597429c81e2fc375aa601416cb96018bfb0d3e5bb454b21ebfb5bf49e6bf28" dmcf-pid="BLuG6eo9LC" dmcf-ptype="general">그는 이날 개인 블로그에 올린 ‘부드러운 특이점(The Gentle Singularity)’라는 제목의 긴 글에서 “오픈AI는 초지능 AI 연구 회사”라며 AI 특이점이 이미 시작됐다고 선언했다. 올트먼 CEO는 “이륙은 이미 시작됐다”면서 향후 몇 년간 AI 기술이 급진적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0ed44beaba2d01270f79b23379e32dc2474fee95555bf2f6d883283b30fe2127" dmcf-pid="bo7HPdg2JI" dmcf-ptype="general">올트먼 CEO는 “올해는 AI 에이전트가 등장했고 코딩을 하는 방식이 완전히 바뀌었다”며 “2026년에는 새로운 인사이트를 스스로 도출할 수 있는 시스템이 나올 가능성이 있고 2027년에는 현실 세계에서 작업할 수 있는 로봇이 등장할지도 모른다”고 내다봤다.</p> <p contents-hash="d3c4ec2d0fca1b41276c1b5cf1899c103cbdf0df1b6fd7d68c43edec10ec502c" dmcf-pid="KgzXQJaVnO" dmcf-ptype="general">그는 AI 기술의 발전으로 2030년대는 인류 역사상 그 어떤 시기와 비교해 극적으로 다를 것이라고 예측했다. 올트먼 CEO는 “(AI가) 인간의 지능을 얼마나 넘어설 수 있을지 아직 모르지만, 곧 알게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AI의 도움을 받아 더 많은 사람들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거나 예술 등 창작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봤다. 올트먼 CEO는 “2030년에는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2020년보다 훨씬 많아질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c56c8c1774448db486585abae871be4b702ca30ce3833f86bc3403e61311ac7" dmcf-pid="9aqZxiNfMs"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그는 “2030년대에는 지능과 에너지, 즉 아이디어와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능력이 풍부해질 것”이라며 “이 두 가지는 오랫동안 인류 발전을 제약하는 요인이었는데, 훌륭한 거버넌스라는 조건 하에 지능과 에너지가 풍부해진다면 인류는 모든 것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bf4fee3ee5d33d9ee63a2058d92d1b0b2597a8c0939f7e8f14a31d3e9e9d023" dmcf-pid="2NB5Mnj4Mm" dmcf-ptype="general">나아가 “우리는 이미 놀라운 디지털 지능과 살고 있다”며 “처음에는(챗GPT 등장 초기) 사람들이 충격을 받았지만, 금새 적응했다”라며 “AI가 아름다운 문장을 쓸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가, 곧 하나의 소설을 쓰길 기대하게 된다”고 했다. 이어 “놀라운 일이 일상이 되는 것이 특이점이 진행되는 방식”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0ccbf93fd3f634efd34cfd878208d80d3621b57d4d53702e547365fe5636c6" dmcf-pid="Vjb1RLA8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 샘 올트먼 개인 블로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chosunbiz/20250611175029369selo.jpg" data-org-width="991" dmcf-mid="WX3SZ0qy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chosunbiz/20250611175029369se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 샘 올트먼 개인 블로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04782b9ab08e0a785a204c4cd83e2f281b42e9d449f2676a5eb055ca757fa4" dmcf-pid="fx5hb4MUew" dmcf-ptype="general">AI가 과학 연구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고도 언급했다. 그는 “과학자들은 고성능 AI 덕분에 생산성이 2~3배 높아졌다고 한다”며 “만약 10년치 연구를 1년이나 1개월 만에 할 수 있다면 진보 속도는 명백히 달라질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391ace495cb5484f2ca4683460e12da8de22f39f5a1950bff579e7a5d01a2c4" dmcf-pid="4M1lK8RudD" dmcf-ptype="general">아울러 “우리가 만든 도구는 더 나은 과학적 통찰력을 찾고 더 뛰어난 AI 시스템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아직은 AI 시스템이 자율적으로 코드는 개선하는 단계는 아지미나 이것은 재귀적 자기 개선(recursive self-improvement)의 애벌레 버전(시작 버전)일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ae8dfc3abcd338653b3cc64709e6ecd46ad38025a90eedf88ffaadeb4c61060" dmcf-pid="8RtS96e7JE" dmcf-ptype="general">데이터센터 자동화가 진행되면 AI 비용도 전기료 수준으로 수렴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챗GPT의 에너지 사용량을 궁금해 하는데, 평균적으로 쿼리(질문) 당 0.34와트시(Wh)를 사용한다”며 “이는 오븐이 1초 조금 넘게 사용하는 전력량 또는 고효율 전구가 몇 분 동안 사용하는 전력량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했다. 또 쿼리 당 약 0.000085갤런의 냉각수(물)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대략 티스푼 15분의 1 수준의 양이다.</p> <p contents-hash="3a33e2a1a996c2d2d396fb3ba7abcfc0c49bb83a0577fa75997379f69131eb41" dmcf-pid="6eFv2PdzJk" dmcf-ptype="general">그는 초지능 AI를 값싸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트먼 CEO는 “초지능 AI가 특정 개인, 회사, 국가에 과도하게 집중되지 않도록 만드는 데 집중해야 한다”라며 앞으로 관련 연구를 강화하겠다고 시사했다. 그러면서 “오픈AI는 지금 다양한 일을 하고 있지만, 그 무엇보다도 초지능 연구 회사”라면서 앞으로 초지능을 향해 부드럽게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156f5b6e7ba20d4c1d972e74d0e4782ca9db6ae5785c066ffc50287a61e54d0" dmcf-pid="Pd3TVQJqJc"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최진실 딸 최준희, 키워준 이모할머니와 베트남 효도여행…♥남친 꽃다발 선물까지 06-11 다음 '고객 락인' 데이터가 경쟁력···불황에도 강한 D2C의 힘 [스타트업 스트리트]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