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석, 개척교회 목사됐다…뉴진스님에 십자가 선물 작성일 06-11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6UEsSGk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bf6135733ab39a612ebdfa6d68ed90f5c23912ade4cb1b03bed572a7c05c1b" dmcf-pid="VPuDOvHE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최근 유튜브 채널 '뉴성호 bbakoo'에는 '[특집다큐] 뉴진스님이 교회를 간 이유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뉴성호 bbakoo' 캡처) 2025.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is/20250611175611584qyfn.jpg" data-org-width="550" dmcf-mid="9Gcq2Pdz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is/20250611175611584qy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최근 유튜브 채널 '뉴성호 bbakoo'에는 '[특집다큐] 뉴진스님이 교회를 간 이유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뉴성호 bbakoo' 캡처) 2025.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32e12823bd298b279aeca861bcd739c2ede0a80e7868850a3a64f5acf1627a" dmcf-pid="fQ7wITXDva"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코미디언 김인석이 목사로 변신했다. </p> <p contents-hash="2b96b012a4a7acae19f82202708f8429e92af13089638e0f6c1fdeffccc50deb" dmcf-pid="4xzrCyZwWg"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뉴성호 bbakoo'에는 '[특집다큐] 뉴진스님이 교회를 간 이유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efd862eefd1f29d5387b21c704e8dfcb2eaa487d06fb3790835e3c52d4e657bf" dmcf-pid="8MqmhW5rSo"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개그맨 윤성호는 "어릴 적 동창이 개척교회를 열었다"며 한 교회를 찾았다. </p> <p contents-hash="223c03fe9d59e8c81518b9bd6d81f2efac8fd693270f29664f5023a8e6058fad" dmcf-pid="6RBslY1mhL" dmcf-ptype="general">교회 문을 열고 들어서자, 목사 복장을 한 김인석이 "하나님의 성전으로 들어오라"며 반갑게 맞이했다.</p> <p contents-hash="263709c54245edb5a8f5f5e8cbdbadaa6250c1a4581831e9fbafdc3637f5f9f5" dmcf-pid="Pg8THF7vCn" dmcf-ptype="general">윤성호는 "김인석 별명이 까불이였는데, 어떻게 목사가 된 건지 모르겠다"며 놀라워했고, 김인석은 "지금은 하나님 품 안에서 까분다"고 너스레 떨었다. </p> <p contents-hash="253aeb4bf28114e049ad1da72eb8cb6a71e6446ad44b02f1f1aad2543597bd43" dmcf-pid="Qa6yX3zTCi" dmcf-ptype="general">이어 김인석은 "개척교회다. 앞으로 성전을 넓혀야 한다.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믿는다. 하나님 안에서 모든 것이 역사할 것"이라며 신앙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95891a6c26d558a31fde9d504dc93fd8d592b68a6f5daf820ade2eb3a7cd812" dmcf-pid="xNPWZ0qyT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네가 여기 온 것도 어찌 보면 하나님이 너를 부른 것"이라고 말했고, 윤성호는 "아니다. 난 부처님이 보내서 왔다"고 말했다. 이에 김인석은 "그럼 하나님이 부처님한테 연락을 넣으셨나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83470f8df48e2640629516c8f222b970cfd298c0df14a1076c62d08405292407" dmcf-pid="y0vMiNDxSd" dmcf-ptype="general">윤성호는 "그냥 오기 뭐해서 준비했다"며 김인석에게 흰 봉투를 건넸고, 안에는 부적이 들어 있었다. </p> <p contents-hash="12a4d623084c23c20d5ca62adb45532c47a7160470276399ff99901f3f2bc0dd" dmcf-pid="WpTRnjwMve" dmcf-ptype="general">그는 "이걸 교회 벽에 붙여두면 신도들이 몰려올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석은 "교회에 부적을 보내?"라며 당황한 표정을 짓더니, 윤성호에게 십자가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a6f5928d0b26973effbee2cce797341b6a74b8194527bc00e7c1dfb65b44a68" dmcf-pid="YUyeLArRCR" dmcf-ptype="general">김인석은 실제 목사는 아니다. 부캐릭터 목사로 변신해 뉴진스님 윤성호와 콩트 형식의 콘텐츠를 선보인 것이다.</p> <p contents-hash="c789ca487e40cc4357b5b617b8d2b1dff5407ad88716827e7cd626274a7fea43" dmcf-pid="GuWdocmeyM"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한 취소’ 칸예, 또 개명... ‘칸예→예→예예’ 06-11 다음 홍화연 “쓰리스타 그 이상의 가치 깨닫게 돼, 위안 기쁨 얻었길”(당신의맛)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