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부정청탁’ 구속 성유리 남편, 보석으로 풀려나 작성일 06-1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yT3z2X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ee6b0226188571c1aa10ec25a003021dcae7fa2b666010ae33cf682cfd90be" dmcf-pid="PFWy0qVZr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성유리(오른쪽)와 남편 안성현씨. 사진 스포츠경향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khan/20250611180248313qgpt.png" data-org-width="482" dmcf-mid="8IxQaEOJ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khan/20250611180248313qgp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성유리(오른쪽)와 남편 안성현씨. 사진 스포츠경향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f2eb6e0839925ec62355abc9b735958369c345e3c5d1de5d42569bb7c3f4ef" dmcf-pid="Q75ZqVQ0w9" dmcf-ptype="general"><br><br>암호화폐 거래소 상장을 빌미로 수십억 원을 청탁받은 혐의로 법정구속된 가수 겸 배우 성유리의 남편 안성현씨가 보석으로 풀려난다.<br><br>11일 ‘뉴스1’은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 김선희 유동균)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배임수재 혐의를 받는 안씨의 보석청구를 인용했다고 보도했다.<br><br>재판부는 안씨의 보석 조건으로 보증금 5000만원 납부와 주거 제한을 걸었으며, 다른 피고인과 증인들의 접촉을 제한하며 출국 때는 법원의 허가를 받도록 했다.<br><br>앞서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정도성)는 안씨에게 지난해 12월 징역 4년6개월을 선고했다. 안씨는 2022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의 실소유주로 알려진 강종현씨와 함께 가상화폐 상장 청탁을 공모했다는 혐의를 받았다.<br><br>남편의 구속 위기에 성유리는 “우리 가족이 겪고 있는 고통과 억울함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기를 기도한다”고 심경을 전했지만, 재판부의 유죄판결로 고개를 숙였다.<br><br>대중의 비난을 받고 일시 활동을 중단했던 성유리는 지난달 안씨의 법정구속 4개월 만에 홈쇼핑 프로그램으로 방송에 복귀했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용우X박주현 ‘메스를 든 사냥꾼’, ‘하이퍼나이프’·‘나인퍼즐’ 잇는 관계성 맛집 06-11 다음 허남준, ‘생일 카페’ 방문에 소란…“앞으로는 참여 안할 것”[공식]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