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 완치' 이의정, 9살 연하 남친과 결혼 망설인 이유.."난 못 하니까"[핫피플] 작성일 06-11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NcmlYc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57266a4abcab90a02a38f628934029e7264bac2854fbd6dbd04f65cd19f937" dmcf-pid="xzjksSGk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poctan/20250611181725479yewp.jpg" data-org-width="650" dmcf-mid="8A24Mnj4N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poctan/20250611181725479yew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8c73a2f3978aac3f467bf26798c4d230f25980676ae02a2ead2aeab88df521" dmcf-pid="yEp796e7gw"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배우 이의정이 6년 만난 9살 연하의 남자친구를 공개하고 결혼하지 못하는 이유를 밝힌다.</p> <p contents-hash="cfc78c022dd80a879e5227760af0a286a7f558866c4e2ab8be1680aa4988d63b" dmcf-pid="WDUz2PdzaD" dmcf-ptype="general">종합편성채널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특종세상’ 측은 11일 이의정이 출연하는 방송분 일부를 선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 이의정은 9살 연하의 남자친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cf8e268e49585f3e4f421fcba99e1c8d8ae455480f471f8edd5ab7fd94d30c4" dmcf-pid="YwuqVQJqoE" dmcf-ptype="general">이의정은 먼저 자신의 전성기 시절에 대해서 언급했다. 이의정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저한테 가장 화려했던 시기는 번개 머리 이의정이죠. 처음 출연료 받았을 때 강남에 아파트를 살 정도”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a3679d3f0fd0143679664cf99746e2c121a8e0a68f43dd4c3b3f16932b5a5c0" dmcf-pid="G9DmlY1mkk"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번 방송에서는 매일 아침 이의정을 챙겨주는 9살 연하의 남자친구도 함께 했다. 아침에 일어난 이의정은 남자친구와 인사를 나눈 후 약을 챙겨 먹었다. 17~18알의 약을 먹은 이의정은 “살기 위해서 먹는 거니까 먹어야죠. 우리가 살기 위해서 밥 먹듯이 저는 살기 위해서 약을 먹어야 해요”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7cb7d81250e05ff62af2de28fb1d70fb553d80849a4e2919427c03a99eb51e" dmcf-pid="H2wsSGts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poctan/20250611181725974fiju.jpg" data-org-width="530" dmcf-mid="6XX1Ub41a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poctan/20250611181725974fij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5e90a9ab99a142912528de25c1a5f895a0e48eb92e687193d7f7a3184e8d19" dmcf-pid="XVrOvHFONA" dmcf-ptype="general">또 이의정이 남자친구와 함께 운동하는 모습도 담겼다. 이의정은 산책을 하면서 “너무 힘들어”라고 투정을 부렸지만, 남자친구는 “귀찮아도 가야 해”라면서 이의정을 설득했다. </p> <p contents-hash="cd3adc9e53ca20423bf06e16d3fd852d718b9ab17f29821f041a28a6c32f6926" dmcf-pid="ZfmITX3Icj" dmcf-ptype="general">이의정의 남자친구는 결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남자친구는 “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 결혼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하셨잖아. 자기는 어떻게 생각해?”라고 물었고, 이의정은 “평범하게 사람들이 다 하는 일인데 나는 그렇게 못 하니까”라고 말하면서 눈물을 보였다. 이의정이 털어놓은 진심에 남자친구 역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었다.</p> <p contents-hash="b6ec12761f042dcf0b48a22255fc6da470699d4c720a707d45cc59f43a18d580" dmcf-pid="54sCyZ0CkN" dmcf-ptype="general">이의정은 앞서 2006년 뇌종양 투병으로 힘들었던 상황을 방송에서 공개한 바 있다. 지난 3월 발송된 MBN ‘알약방’에서는 “계속 머리가 아프고 두통이 생기고 그러더라. (병원에서)3개월밖에 못 산다고 했다”라고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630705cdb356c27dfd419afad07cfc6c63f0e6320336109c63a8c78198e12c" dmcf-pid="18OhW5ph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poctan/20250611181726310vfyo.jpg" data-org-width="530" dmcf-mid="P7zb4MnbA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poctan/20250611181726310vfy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a4f44c9068a54de5b57a2022eb75d4c4c8600840e00a6ca086a95d0a68345f" dmcf-pid="t6IlY1UlAg" dmcf-ptype="general">이의정은 뇌종양 진단 후 15년 동안 꾸준히 치료를 하면서 완치됐고, 이후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특히 이의정은 뇌종양 수술과 치료로 쓸개와 고관절 괴사, 고지혈증을 겪으며 체중이 30kg 증가해 힘들어하기도 했었다.</p> <p contents-hash="446414af332f0100e246c59ec982c2a1dc060ec9ea59089abc15007695d21afb" dmcf-pid="FPCSGtuSo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의정은 건강 관리를 위해 운동하는 모습도 공개, “아프지 않으려고 운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분들과 다르다. 나에게 운동은 생명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2f6382341cdc971784be49103fa8ca77dcb7587402709b3aa96fb459dab6fedc" dmcf-pid="3QhvHF7vgL" dmcf-ptype="general">[사진]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예인 과잉 보호, 선 넘었다…"이건 경호가 아니라 위협 수준" [리폿-트] 06-11 다음 AICE 열기 후끈…베이식 시험 모든 회차 '마감'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