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숙소 침입한 20대 남성, 징역 10월 구형 작성일 06-11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Wyb4MUE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d5a80b32f57f8040fc2c56cf509e9cd3d38a0c9fb471cd73c55f6a58c4d765" dmcf-pid="ZpbBLArR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뉴진스. 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 2025.3.7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khan/20250611181444382mizz.jpg" data-org-width="1100" dmcf-mid="HR9Kgksd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khan/20250611181444382mi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뉴진스. 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 2025.3.7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7dd1d6122865359f1fccde4de9751c7db1118c845601a9e6ac7e47f6a07d1c" dmcf-pid="5UKbocmesh" dmcf-ptype="general"><br><br>그룹 뉴진스의 숙소에 불법침입한 20대 남성 A씨가 징역형을 구형받았다.<br><br>11일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김민정 판사)은 건조물 침입 및 절도 혐의를 받는 남성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을 열고,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br><br>A씨는 지난해 12월 서울 용산구 소재 뉴진스 숙소에 두차례 불법 침입해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사건은 지난해 11월 뉴진스가 어도어와 계약 종료를 선언한 뒤 해당 숙소에서 나갔던 사이 벌어졌다.<br><br>이 과정에서 A씨는 숙소 내부에 있던 옷걸이, 플래카드 등을 훔친 것으로 알려진다.<br><br>이날 공판에 참석한 A씨는 모든 공소 사실을 인정했다. 또한 “공무원의 꿈을 이룰 수 있게 기회를 달라. 아프신 어머니를 보살피며 잘 살겠다”며 선처를 호소했다.<br><br>피고 측 변호인 역시 A씨가 초범이라는 점과 수사에 성실히 협조한 점, 범행을 깊이 뉘우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선처를 요청했다.<br><br>한편 뉴진스는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와 전속계약과 관련한 법정공방을 이어가고 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영재, '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선고기일 연기.. 왜? 06-11 다음 '이웃집 백만장자' 서장훈, 백만장자가 인정한 명언 BEST3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