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숙소 침입' 20대男, 징역 10개월 구형…눈물로 선처 호소 작성일 06-1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cOdgkP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392e09ce5c2ed51b75b5acf2690e4bd4bc8591cb2e3b8b20abf9d117f7df81" dmcf-pid="PmJjfxiB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뉴진스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tvnews/20250611182603977jmic.jpg" data-org-width="600" dmcf-mid="89q45pBW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tvnews/20250611182603977jm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뉴진스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ed48dee0f00d6c4c6cd01e7e320b58baaa2664f6558190c944dc1fc6804c64" dmcf-pid="QsiA4MnbGE"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숙소에 불법 침입해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징역형을 구형받았다. </p> <p contents-hash="6d574cd728bb594cf99f9e80ef6859a830abc8a577f65d0458accb0861ea6031" dmcf-pid="xOnc8RLK5k" dmcf-ptype="general">11일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은 건조물 침입 및 절도 혐의로 기소된 뉴진스 사생팬으로 알려진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검찰은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p> <p contents-hash="fcc440f2cf1d1fb4edf5f0e7e597f96accb9d4924e8d7185790542f39ca8c35f" dmcf-pid="y25ulY1m1c"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해 12월 서울 용산구 소재 뉴진스 숙소에 두차례 불법 침입해 옷걸이와 플래카드 등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숙소 내부를 촬영해 온라인에 게재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80c6d6942e3dfda8ff4e7d87c9614765bd2fe140b596799c19784b658524d83a" dmcf-pid="WV17SGts1A" dmcf-ptype="general">당시 뉴진스는 어도어에 계약 해지를 통보한 후 숙소를 비운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0fae694b5b282d1e2cb9c4ca0a9bc85138e3438a2fe0ba9826d6735d9910d010" dmcf-pid="YftzvHFOYj" dmcf-ptype="general">이날 공판에서 A씨는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선처를 호소했다. A씨 변호인은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있고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했다"라며 "피고인의 평소 행실을 고려할 때 재범 위험도 낮다. 뉴진스가 이사한 후 옷걸이와 플래카드를 가지고 나온 것이 절도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974b16b5cabd69c934ec69ac58f2e7e2d4e3fb6bdabde3a5c4aa0206c4a794b" dmcf-pid="G4FqTX3IXN" dmcf-ptype="general">A씨 역시 "경솔한 판단으로 잘못을 저질렀다"라며 "그동안 준비해온 공무원의 꿈을 이룰 수 있게 기회를 달라. 병을 앓고 계신 어머니를 보살피며 살아가고 싶다"라고 눈물의 호소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H83ByZ0CX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훈, '당신의 맛' 깜짝 등장으로 '특별한 맛' 더했다 06-11 다음 SM “보아 모욕 낙서 다수 확인, 정식 고소장 제출” [공식]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