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DTT, ‘이라이라’ 밈부터 김장훈과 챌린지까지…'쇼트폼 영재'의 탄생 작성일 06-11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kjmlYcX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2cffe4b1dcd96a98f2f7ab5d38113aac169bcbd493c012677d8275ff25c43e" dmcf-pid="q0WvZ0qy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다양한 쇼트폼 챌린지로 주목받는 UDTT. 제공|SW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tvnews/20250611182030332zqkx.jpg" data-org-width="600" dmcf-mid="7dlIW5ph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tvnews/20250611182030332zq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다양한 쇼트폼 챌린지로 주목받는 UDTT. 제공|SW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29f72b1b2f5923874f65565e4c71795e0541eeadd39fdab4f6e566b5cbcef6" dmcf-pid="BpYT5pBWH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최근 데뷔 싱글 '스쿨 러시' 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UDTT(우당탕탕 소녀단)가 다채로운 쇼트폼 챌린지로 청량하고 키치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38d6e9da84a7391175038d922e26a3c08f09c48e77132b107699784af2a1d2cc" dmcf-pid="bUGy1UbY1w" dmcf-ptype="general">UDTT는 지난 8일 리사코와 채희, 우정의 ‘나니가스키?(무엇이 좋아?) 챌린지를 선보였다. 영상에는 일본 애니메이션 '러브라이브' 시리즈의 노래인 '나니가스키?' 밈을 따라하는 세 멤버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 미소를 유발한다. </p> <p contents-hash="a6a0586e10d1738393469a09b4599dcae12095c01664048a88118bb124cb929c" dmcf-pid="KuHWtuKG1D" dmcf-ptype="general">리더 리사코가 능청스럽고 깜찍하게 “아나타(바로 너)”라며 “무엇이 좋아?”에 대한 대답을 선보이면, 이어 수줍어하는 듯하면서도 즐기는 듯한 모습의 채희가 또 한번 “아나타”를 잇고, 마지막으로 우정이 무심한 듯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으로 “아나타”를 외치며 챌린지가 마무리된다. </p> <p contents-hash="b9f0fb605b8da41aa1446364d014c46e67dcc0e4a38d372866e8fa68160b6a4b" dmcf-pid="97XYF79H5E" dmcf-ptype="general">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이 챌린지가 업로드 된 다음날 한나와 예진은 ‘나니가스키?’와는 상반된 분위기의 ‘이라이라(짜증나)’ 챌린지를 선보여 기발하면서도 재미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 SNS 인기 밈을 재치있게 활용한 점이 새로운 ‘쇼트폼 영재’의 탄생을 예고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bbc89cdf4048e4eac044c90cd59255bfb6a32540b3d5a469ce30f469beb020c5" dmcf-pid="2zZG3z2XXk" dmcf-ptype="general">‘이라이라’ 챌린지는 짜증나는 감정을 표현한 분노 표현 춤이 포인트다. 화가 난 이모티콘을 붙이고 손가락으로 뿔까지 만든 뒤 억울한 얼굴로 리듬을 한박자 느리게 틀리며 허둥대는 듯 선보이는 귀여운 댄스가 일품이다. </p> <p contents-hash="fa6d0587c30ccaf2f023ad6fdaf6ecb89c729a11d8f88ca9f10ebda1df5e0e48" dmcf-pid="Vq5H0qVZXc" dmcf-ptype="general">한나는 양볼을 한껏 부풀려 마치 챌린지와 하나가 된 듯 완벽한 ‘이라이라’ 댄스를 선보이고 있고, 반면 예진은 짜증이 난 얼굴로 시작했지만 점점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이다. 두 사람의 닮은 듯 다른 모습이 더욱 사랑스러움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130594aa0f66b77a51661c30dc23318d95837bde468558ad3f3a1353f819fbaa" dmcf-pid="fB1XpBf5HA" dmcf-ptype="general">또한 UDTT는 ’릴리 릴리' 챌린지도 함께 선보여 밈 챌린지는 물론 본업천재의 면모도 뽐냈다. 키라스 도연, 김장훈과 함께 한 챌린지를 업로드한 것. 특히 가요계 대선배 김장훈과의 색다른 챌린지는 두 가수 양쪽 팬들 모두에게 호평을 받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 </p> <p contents-hash="07f8c323699a3662b8696a770b964a17d807f3799ca997f2d6e5f03fbe1350a8" dmcf-pid="4btZUb41Hj" dmcf-ptype="general">다채로운 쇼트폼 콘텐츠를 선보이며 '젠지(Generation Z)의 아이콘'으로 부상, 톡톡 튀는 매력과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영상들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UDTT 활약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8KF5uK8t5N"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이번엔 "바빠서 투표 못 했다" 논란.."3명 후보 인터뷰도 해놓고?"[스타이슈] 06-11 다음 조정식의 '확신'이면 만사OK?…채널A '티처스2', 신중함·책임감 어디로[스타in 포커스]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