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맛' 홍화연 "진심·정성, 시간 지날수록 빛나는 것 알게 돼" 소감 작성일 06-11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당신의 맛' 지난 10일 종영<br>홍화연, 스타 셰프 장영혜 역으로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XPuK8tSV"> <p contents-hash="b4bef8c41f991e7226500f1bae8c470eaa481fce9b7b75387caddeeeca9ec3ea" dmcf-pid="boZQ796Fh2"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홍화연이 ‘당신의 맛’ 종영을 맞아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7d647011379408cfd92d4e35b51afa82c6f0f04441b264f5513f38c04a8071" dmcf-pid="Kg5xz2P3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Edaily/20250611182739310pfub.jpg" data-org-width="670" dmcf-mid="q3CqHF7v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Edaily/20250611182739310pfu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d8e275c2801a55397e32ce68f274487bf2465b1e48931fad1a998fc245c517b" dmcf-pid="9a1MqVQ0vK" dmcf-ptype="general"> 지난 10일 종영한 ‘당신의 맛’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쇼트케이크, 크리에이터 한준희, 극본 정수윤, 연출 박단희)에서 홍화연은 스타 셰프 ‘장영혜’ 역을 맡아 날카로움과 따뜻함을 오가는 폭넓은 연기를 보여줬다. </div> <p contents-hash="e67720a29e7741954e35e95d2be56293b363318ffc0ddbfc0e9bf23a4814a52f" dmcf-pid="2PhBX3zTvb" dmcf-ptype="general">홍화연은 극 중 스타 셰프 ‘장영혜’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로 극의 흐름을 안정감 있게 이끌었다. 지난 10일 방송된 최종회에서는 쓰리 스타 셰프로서의 정점을 찍은 후, 조용히 모토를 떠나는 영혜의 마지막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엔 진짜 내 요리야”라는 대사는 캐릭터가 오랜 열등감과 집착을 내려놓는 전환점이자, 그의 진심을 함축적으로 담아냈다.</p> <p contents-hash="3fe4d7dca8565e9fdbe52d10c2ae32e9e59e1f028d4265a2feecbe0665a849a6" dmcf-pid="VQlbZ0qyWB" dmcf-ptype="general">이어진 에필로그에서는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 장영혜의 모습이 담겼다. 적막한 거리에서 마주한 유진(배유람 분)의 응원은 두 인물 간의 신뢰와 시간을 상징적으로 되짚으며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b17542cf8e81b8c71d98aeb9d23a37d8993fe0fd4436b6faa4a769fe272c306" dmcf-pid="fxSK5pBWSq" dmcf-ptype="general">홍화연은 인물의 내면을 드러내기보다 누적시키는 방식으로 장영혜를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유쾌한 농담 속 외로움, 허세 속 감춰진 진심 등을 자연스럽게 끌어올리며, 영혜를 ‘어딘가에 존재할 법한 사람’으로 구현해냈다. 결핍과 회복이 공존하는 현실적인 캐릭터로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서사를 완성했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d90666a2d79a60d9f0559540a1b0f57eec37d72ecaacd634916ad6df40292233" dmcf-pid="4Mv91UbYyz" dmcf-ptype="general">홍화연은 “‘당신의 맛’이라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드라마를 통해 또 한 번 인사드릴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진심과 정성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빛을 발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해준 작품이었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쓰리 스타’ 그 이상의 가치를 깨닫게 된 장영혜 셰프와 함께 시청자 여러분들께서도 많은 위안과 기쁨을 얻으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하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995a013d4361dcd30f9db4936538a625d47e435dc2b1b162f140367210a657c" dmcf-pid="8RT2tuKGh7" dmcf-ptype="general">마지막까지 캐릭터의 서사를 완주한 홍화연. ‘당신의 맛’을 통해 또 하나의 필모그래피를 쌓은 그의 다음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홍화연은 티빙 오리지널 ‘러닝메이트’에 출연해 6월 19일 다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6eyVF79HWu"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은지, 0.1점차로 뮌헨 월드컵 10m 공기소총 은메달 06-11 다음 '무빙' 시즌2 대본 집필 중…이정하 "스케일 더 커질 것"(ONE)[MD인터뷰②]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