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유영재, 2심 선고기일 7월로 연기 작성일 06-1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DR796F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f6b4db4cc28c531646f0ba9ab5c13e93772a5bd793ce5452343fb822a97b7d" dmcf-pid="VSOnK8Ru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ilgansports/20250611184310355wrih.jpg" data-org-width="720" dmcf-mid="9M7yArhL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ilgansports/20250611184310355wri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e8e0a6edd186e0b129f1452808538b132f6770172133e4b606fd1f8a5d8f42d" dmcf-pid="fvIL96e7h6" dmcf-ptype="general"> 방송인 유영재가 배우 선우은숙의 친언니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2심 선고 기일이 연기됐다. <br> <br>수원고등법원 제2-3형사부(나)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친족관계에의한강제추행) 혐의로 구속된 유영재에 대한 항소심 선고를 11일에서 오는 7월로 연기했다. <br> <br>유영재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10월까지 다섯차례에 걸쳐 선우은숙 친언니 A씨의 신체를 접촉하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유영재는 선우은숙과 2022년 10월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으나 지난해 4월 이혼했다. <br>1심은 유영재의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며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또 도주 우려가 있다며 법정 구속했다. <br> <br>이후 지난 4월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유영재 측은 혐의를 인정하며 “피고인이 중대한 범죄라는 것을 알게 돼 피해자에게 사죄하는 마음”이라며 “피해자의 피해 회복에 힘쓸 것”이라고 선처를 호소했다. 다만 유영재 측은 양형이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br> <br>검찰은 원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5년을 구형했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최동석, 홍콩서 자유 만끽…"저녁엔 요트투어" [RE:스타] 06-11 다음 VIVIZ(비비지), 두 번째 월드투어 ‘NEW LEGACY’ 트레일러 전격 공개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