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창, 살림 안했는데 재혼하더니"…씁쓸한 전처, 10년만 고백 작성일 06-11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PFnjwM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6937a6ae9c4cb2b5f1650fdbbb946f394ce3c10ba8ef62452b2f034cdb9101" dmcf-pid="xqQ3LArR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지연이 전남편이자 배우 이세창에 대해 "이혼 후 달라졌다"며 서운함을 표했다.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oneytoday/20250611184958714hjvx.jpg" data-org-width="700" dmcf-mid="6UKYQJaV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oneytoday/20250611184958714hj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지연이 전남편이자 배우 이세창에 대해 "이혼 후 달라졌다"며 서운함을 표했다.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64d886771f59930962dbe46c3f23d3aa278d744ec0d1a9eb566228eae35425" dmcf-pid="yVJzArhLvX" dmcf-ptype="general">배우 김지연이 전남편이자 배우 이세창에 대해 "이혼 후 달라졌다"며 서운함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cecee98e3723e0334248b9ae9f575fbe9f138f12eb83476e8f0cbd8fb7c2ab1e" dmcf-pid="WfiqcmloSH"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지난 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이세창을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다. </p> <p contents-hash="ef06b99feb4112eefa695ed4bbadb310b011dd32372731dbd98ca528cd6ba82d" dmcf-pid="Y4nBksSglG" dmcf-ptype="general">그는 "예전에 가윤이 아빠(이세창)는 집에서 아무것도 안했다. 그런데 지금 재혼하신 분과는 살면서 집안일을 다 한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e6ef5c54ffa1e9f9b50f5fadf2ebe5544f42732cbcc597b24c52b25d5269f87" dmcf-pid="G8LbEOvaCY" dmcf-ptype="general">이세창과 이혼 후 관계를 묻는 말에는 "자주 만나지만 다시 합칠 일은 없다. 거긴 이미 재혼하지 않았냐"며 "저희가 만나는 이유는 할 얘기도 있고 옛정도 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9741f55001cb23d4bb7847491127c3b8c4f200eb264e2e65a6ecb46387c8573" dmcf-pid="H6oKDITNvW" dmcf-ptype="general">패널인 배우 김영옥이 "전남편에게 정이 있다고 하는 건 위험하다"고 하자, 김지연은 "부부 사이도 좋게 이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0379856861165906ec3a545b30167a161030d5df025baa78196dacef09eab36" dmcf-pid="XPg9wCyjSy" dmcf-ptype="general">그는 "2003년 결혼하고 10년 만에 이혼했다. 남편은 워낙 바빴던 사람이다. 사업은 사업대로, 취미는 취미대로 바빴다. 자녀를 낳고 혼자 육아하면서 상상 속의 결혼 생활과 늘 달랐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21d6f527b8f0d15c40edbd29f93cc9f48c6712b868adf1a4153cccfd33125471" dmcf-pid="ZQa2rhWAy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빠 자리가 항상 비어있었다. 전남편이 미워 헤어지는 게 아니라 라이프를 존중해주고 싶었다. 이혼 결심을 하고 이혼을 얘기했더니 전남편이 '당신이 원하면 그렇게 해야지'라고 바로 받아들였다"고 고백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bb031d134a025effa381bcb7158b5ba96d74ab19fad10fe87a004e264b173e" dmcf-pid="5xNVmlYc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하나·이세창 부부(위), 이세창. /사진=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oneytoday/20250611185000094nnjc.jpg" data-org-width="700" dmcf-mid="P7KYQJaV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oneytoday/20250611185000094nn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하나·이세창 부부(위), 이세창. /사진=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42ea4582b0869a5180fa36148bfd71fbe0afd00e8711a1097e2645be9139ac" dmcf-pid="1MjfsSGkvS"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또 이혼 당시 이세창과 재산분할은 물론 양육비 청구도 안했다며 "이세창한테는 최근 딸 자취방 하나만 얻어달라고 했다. 이 정도는 아이 아빠가 해줘도 된다고 생각해 당당히 요구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dc211bd00c0a3908018c0218de63d7358a9e0bd33ddac6d757bf98ef80a4a6d" dmcf-pid="t4nBksSgSl" dmcf-ptype="general">앞서 김지연은 2003년 배우 이세창과 결혼, 2005년 딸 가윤씨를 품에 안았다. 부부는 2013년 결혼 10년 만에 이혼했으며, 양육권은 김지연이 가졌다. 이세창은 이혼 4년 만인 2017년 13살 연하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와 재혼했다. </p> <p contents-hash="fd44293b11b3e92d85548fce09878bd46576331997b8180409c15e4aede1fe41" dmcf-pid="F8LbEOvaCh" dmcf-ptype="general">이세창은 2023년 11월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 재혼 생활에 대해 "웬만하면 집안일을 제가 다 하려고 한다"며 "저희가 복층에 사는데 2층은 아내가, 1층 청소는 제가 한다. 빨래, 설거지도 제가 한다. 요리도 직접 하고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8653ec063b103e279994acd0994cb110caddef20fae9f42eed35755b2ccd3ab" dmcf-pid="36oKDITNWC" dmcf-ptype="general">전형주 기자 jhj@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취소·박보검 연기…'YES24 해킹'에 연예계도 피해 06-11 다음 '8월 결혼' 채은정은 기만하지 않았다 [엑:스레이]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