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크라임씬' 제작진 보란 듯 "지난 시즌에 왜 안불렀을까, 바보들" 자신만만 [엑's 인터뷰] 작성일 06-1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5iwlYc7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22a805c9f97c30e49c5ec98aee9609db0392185134c9b0175df8f6ebda6440" dmcf-pid="Bz1nrSGk3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xportsnews/20250611195005304ysif.jpg" data-org-width="550" dmcf-mid="yB5ZB8RuF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xportsnews/20250611195005304ysi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4fd1867e464b681b550d491b8a1df0a7097c985fd1446af79581c1356ade87" dmcf-pid="bqtLmvHEp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김지훈이 추리 예능 '크라임씬'에 돌아오는 소감을 전하며 제작진을 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bfb04a46ea57c0fb8006b01c45cc6ec29d7d9870caf1433c77376cc4bfabb1f" dmcf-pid="KBFosTXDzD" dmcf-ptype="general">11일 김지훈은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SBS 금토드라마 '귀궁'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c0d43ae7abf02b4ba0e9b521e71e1b5074e8f43e5e58fe97b01c6e06f5066dbc" dmcf-pid="9b3gOyZwUE"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올해 '귀궁' 을 시작으로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 '친애하는 X'에 특별출연하고, tvN '얄미운 사랑'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뿐만 아니라 넷플릭스로 돌아오는 '크라임씬 제로'를 통해 예능감도 뽐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14fd648e40ba1ccf02ce7a64d91a67b749327bee5b3f1775fdc25e15e2bee63" dmcf-pid="2K0aIW5r0k"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JTBC 크라임씬2와 크라임씬3에서 훌륭한 연기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4c24e96c2c9fe280a4d1d719931dea771a615c4cdbd43fb190ff7277b2951f6b" dmcf-pid="V9pNCY1mFc"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지훈은 "의도한건 아니고 작년에 열일을 했던 것 같다. 주인공을 굳이 하지 않아도 된다는 확신을 가지니까. 잘하는 사람들이 하는 데서 같이 하는게 확실히 재밌다라는걸 느끼고 나니까"라며 역할의 크기와 상관없이 작품에 임하는 이유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b52a2fe9c03768801bb00ea8c9e1e5c1c63e01ea2c6e77cc565cf360e31cf95" dmcf-pid="f4zkvZ0CuA" dmcf-ptype="general">또한 "잘하는 사람들이 하는 곳에서는 뭐라도 적극적으로 하려는 의지를 가지다보니까 특별출연을 하게 되는 일도 잦아졌던 것같다"며 "역할의 크기에 연연하지 않고 잘하는 사람들과 함께 작업을 할 수 있다는걸 즐겁게 생각하게 되니까 그렇게 된것 같다. 그게 올해 다 나오게 되는 상황이 돼버렸다"며 다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덧붙여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0d9ed3f2c1d08f76739a26f462b2ec31aa68784064fc1ec9cf315c32866eb34" dmcf-pid="48qET5ph3j" dmcf-ptype="general">예능 '크라임씬'으로 오랜만에 복귀하는 것에 대해서는 "왜 나를 저번 시즌에 안불렀을까 바보들"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13b6d66ee6b9762ae870f49ff4b16f6e5f6757fa512cab737488d0ab310c07" dmcf-pid="86BDy1Ul7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xportsnews/20250611195006677lywk.jpg" data-org-width="550" dmcf-mid="WDXHzfxp3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xportsnews/20250611195006677lyw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95ebac16579b271a67493fbe65195b01efb5f52e02e42514da13f686c5d588" dmcf-pid="6PbwWtuS0a" dmcf-ptype="general">JTBC 편성으로 시작된 '크라임씬'은 지난해 티빙 오리지널에서 7년만 부활해 '크라임씬 리턴즈'로 시청자들을 찾아간 바 있다. </p> <p contents-hash="4dcb817ead71038e480c68c92bd121987f9cf607c28b341030cc197812c8ba5c" dmcf-pid="PQKrYF7v3g" dmcf-ptype="general">그는 "나 스스로도 크라임씬에 특화된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작품이다. 육각형이 갖춰져아 한다 순발력, 연기력, 추리력. 안면의 철판을 까는 요소들이 다 어느 정도 이상 갖춰지지 않으면 안 되는 작품"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내며 어필했다.</p> <p contents-hash="0275ae60537ca86a1865a916c712d9f7e366d4a2885dfcb78ce09e65dfd6be13" dmcf-pid="Qx9mG3zTp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번 시즌에 나를 안 불렀다니 바보들"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육각형 인재냐는 물음에 "다른 데서는 쓸모없는 육각형인데"라고 웃으며 "독특한 프로그램이다. 연기력이 되어야 하고, 아이큐도 높아야 한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100c6b873d0418330378902e0781479ce96d6e5d4f6f11fff0548317ffed8fac" dmcf-pid="xM2sH0qyFL" dmcf-ptype="general">김지훈이 출연하는 '크라임씬 제로'는 올해 하반기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2b593fd913771e398aa14f36efc323f6f83c1572261174422aaff6f57ae7b27" dmcf-pid="yWO9dNDx0n"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 빅피처이앤티</p> <p contents-hash="7de24497569bb68a078436f1bb5d92bd4f23f801a6cd685186e1ee01289a07ea" dmcf-pid="WYI2JjwMFi"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김재욱 이후 이런 설렘 처음‥에이티즈 산 매력에 “심장 멎는 줄”(나래식) 06-11 다음 '얼굴 천사' 박보검, 홍보 요정도 확실하네 "굿보이 비하인드"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