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또 핑크빛 러브라인…♥양세형 고백에 "어쩐지 나한테만" ('홈즈') 작성일 06-11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WfiOyZw7N">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0Y4nIW5rF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5a4bfc6a79f44b111306b053324bf2a6439d059a5f170395f919aac257ac4c" dmcf-pid="pG8LCY1m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10asia/20250611200103513ekjy.jpg" data-org-width="658" dmcf-mid="tSXF8dg2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10asia/20250611200103513ek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3130eeac6f4ecd111d80bf6fc08f026017586f3bba34f92e6b35be862cdd26" dmcf-pid="U8rWq4MUUo" dmcf-ptype="general"><br><br>양세형이 촬영 중 돌발 고백을 한다. <br><br>12일 방송되는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는 300회 특집으로 경주로 떠난 단체 숙박 임장기가 방송된다. <br><br>이날 방송은 ‘홈즈’ 300회 특집 3탄으로 그 동안 ‘홈즈’ 코디들은 300회를 맞아 경주로 단체 숙박 임장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코디들은 두 팀으로 나눠 경주 임장을 시작했는데 양세형 팀에는 김숙, 장동민, 김대호가, 박나래 팀에는 주우재와 양세찬이 함께 했다.<br><br>박나래 팀은 양세찬의 위시리스트를 실현하기 위해 경주 황리단길로 향한다. 황리단길은 첨성대와 대릉원, 동궁과 월지가 있는 황남동에 위치한 핫플레이스로 관광객들과 수학여행을 온 학생들로 북적인다고 한다.<br><br>주우재는 황리단길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평범한 임장을 거부하며, 또 하나의 게임을 제안한다. 사실 이들은 지난주 칼국수 맛집과 철도관사 마을 카페에서도 게임을 진행해 2번 연속 양세찬이 벌칙을 받아야만 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b17154743de2cf215d8b40ca198dc6c2d1f48822732de4ee78abbec5fa164d" dmcf-pid="u6mYB8Ru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10asia/20250611200104883binb.jpg" data-org-width="711" dmcf-mid="FZIX9QJq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10asia/20250611200104883bin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cf0be3c17617e1033126ca7623b01077d1b1a91d2198471d12d4257ca6a6c5" dmcf-pid="7PsGb6e73n" dmcf-ptype="general"><br>황리단길의 게임은 ‘다른 맛의 십원빵을 고른 사람에게 벌칙’이 주어지는 걸로 결정하고, 벌칙은 무려 황리단길에서 낙오해 불국사 숙소까지 마을버스를 타고 오는 것으로 정한다. 십원빵 가게에 도착한 세 사람은 수많은 학생에게 둘러싸인 채 게임을 진행해야만 했고, 역대급 긴장감이 고조됐다는 후문이다. <br><br>‘보물찾기’를 마친 양세형 팀은 불국사 숙박 단지로 이동, 매물로 나온 유스호스텔 임장을 시작한다. 장동민이 “경주이기에 나올 수 있는 매물입니다”라고 소개하자, 김숙 역시 “불국사역이 폐역되고,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관광객들이 줄어들었으며, 매물로 나온 숙박업소들이 많다”고 말한다.<br><br>양세형 팀이 임장할 유스호스텔 매물은 당일 아침까지 아이들이 단체로 숙박을 했던 곳으로 불국사 숙박 단지 안에서도 가장 오래된 곳이라고 한다. 대지면적 1,521㎡의 4층 건물 55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리모델링을 마쳐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한다.<br><br>매물을 둘러보던 팀원들은 캠프파이어, 촛불 의식, 베개 싸움 등 수학여행의 추억을 소환한다. 양세형이 “저 시절로 돌아가면, 좋아하는 여자한테 고백 편지 쓸 것 같아”라고 말하자, 박나래는 “어쩐지~ 저 때 나한테만 장난을 치더라고”라고 말해 스튜디오 분위기가 또다시 후끈 달아오른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벤츠 몰고 아울렛 플렉스 "80세 된게 아까워, 세상엔 좋은 게 너무 많다"[종합] 06-11 다음 '테토녀' 이민정, 이병헌 오기 전 사재기 쇼핑…"그가 오고 있어"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