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벤츠 몰고 아울렛 플렉스 "80세 된게 아까워, 세상엔 좋은 게 너무 많다"[종합] 작성일 06-1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KUxLA8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115bb725d155a657b053123973859f39dc11edb2cb00291ea6dcec2f169570" dmcf-pid="5427RgkP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Chosun/20250611200049712uuxc.jpg" data-org-width="1200" dmcf-mid="YYq36JaV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Chosun/20250611200049712uux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7552c9318b1fde519e78ae3bfb78d4faeb418ed8f3d14512517ec72dcdeb4b" dmcf-pid="18VzeaEQO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인생관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d5bb5b4b430cf283e5314953581586f7c4029affcdd3e192d5160692c137e52" dmcf-pid="t6fqdNDxOW"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81세 선우용여가 후회없이 돈 신나게 쓰는 법 (+아울렛,임진각)'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964f011c0a6ee16c9430b0c17e085f5d9114cb4f91dc99bf71ff9a6be30e8296" dmcf-pid="FP4BJjwMEy" dmcf-ptype="general">영상 속 선우용여는 직접 벤츠를 몰고 파주 아울렛으로 향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1e0914edb55fed2906a8fa1db886617cd12d389dc87809e962acac1dca72ff" dmcf-pid="3Q8biArR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Chosun/20250611200049980uxjw.jpg" data-org-width="1200" dmcf-mid="GUGlpK8t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Chosun/20250611200049980uxj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32070180ef8defb87cb6447cde2daf98d2bd582cff530944e6e4ecf4d56454" dmcf-pid="0RQ2oEOJIv" dmcf-ptype="general"> 그는 "드라마 촬영할 때 의상은 내가 다 준비했다. 그래서 아울렛은 내 생활의 일부"라며 "보통 점심쯤 와서 식사하고, 걸으면서 아이쇼핑도 한다. 남편 돌아가신 후로는 혼자 다녔다. 벌써 10년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2af905abaeab17f093366b7cdf169a88b06f2dd26e0556640f33a06ec7c8553" dmcf-pid="pexVgDIimS" dmcf-ptype="general">이어 "점심은 스테이크가 최고다. 일주일에 한 번은 먹어줘야 한다"고 웃으며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563afc18ab37e946d94b3380ea821cf958fbf61a853c2c820d7f26906da6bd2" dmcf-pid="UdMfawCnml" dmcf-ptype="general">아울렛에 도착한 그는 "눈으로만 보면 사고 싶은 것도 없다"고 말했지만, 디스플레이된 옷을 보고는 곧장 매장으로 들어가 직접 착용했다. 특히 XS 사이즈를 완벽히 소화하며 81세에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d635903463659bfdda6d7d06e33a5631e5204bd4916e8c3ba64b795a451b8e0" dmcf-pid="uJR4NrhLmh" dmcf-ptype="general">기분 좋게 쇼핑을 마친 그는 단골이라는 레스토랑을 방문, "멤버십 회원이라 직원들이 반겨준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나이 들면 근육을 위해 고기를 꼭 먹어야 한다"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제작진이 "최근 더 잘 드시는 것 같다. 어르신들은 이 정도 양 못 드신다"고 하자, 선우용여는 "좋은 세상이야. 이렇게 좋은 게 많다. 80세 된 게 아까워 죽겠다"고 웃어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66c94b024164de6256c1c267a9f66a7955c22a3c230898ca62eb6dee421e7c" dmcf-pid="7ie8jmlo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Chosun/20250611200050317idts.jpg" data-org-width="1200" dmcf-mid="HZ6Kncme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Chosun/20250611200050317idt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c333a4ca75093bc6e9f015d6173170e7452ae801aae990a5186837fc9094251" dmcf-pid="znd6AsSgmI" dmcf-ptype="general"> 식사 후 그는 임진각을 찾아 전쟁의 아픈 기억을 되새겼다. "전쟁 당시 수많은 사람이 죽었다. 여기 오면 많은 생각이 든다. 남북이 다 같은 동포인데도 환경이 너무 다르다. 지금 북한의 삶은 60년 전 우리가 살던 모습"이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0768d5742a05c0621e12111ab967aab1ff61d7cd1c4203655884042ad84bb21" dmcf-pid="qLJPcOvaw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절친이자 '짠순이'로 유명한 전원주도 개성 사람이라며 "왜 이렇게 '돈돈돈'하고 아끼나면 그런 걸 겪어서 그렇다. 고생을 지독한 사람들이 돈을 지독하게 버는데, 지독하게 벌어도 나이가 들면 좀 놀 줄 알아야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b31c5266638f852f3b0d2e50202aa190896776a0e1d59a3694b4524a78901c1" dmcf-pid="BoiQkITNEs" dmcf-ptype="general">이어 "내 입에 좋은 것 좀 넣고 좋은 것 좀 입고, 안 봤던 것도 보고 그렇게 살다 갔으면 좋겠다"고 진솔한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3442663c8cf8855605ad47bf3eb7056a1a0cdb10e69c94e4a0d5bb81fff6994" dmcf-pid="bSCDH0qywm" dmcf-ptype="general">앞서 선우용여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매일 아침 자신의 벤츠를 직접 운전해 호텔로 가 아침 식사로 조식 뷔페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abfad3adf98ca9ebbfb467c6584e2d104fcbb9bdbd9659ba5e2cb2270b87a49" dmcf-pid="KvhwXpBWEr"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아침 6시부터 직접 고급 벤츠를 운전해 호텔로 향했다. 그는 아침 식사로 호텔 조식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남편이 있을 땐 가족들 밥을 해줘야 했다. 남편이 돌아가시고 애들은 다 시집 장가 가고, 그러면 내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한다"며 "뷔페가 왜 좋냐면 여러 가지 음식이 있다. 혼자 여러 가지 장을 보면 한 끼 먹고 버리게 되더라. 그거 생각하면 조금 더 보태서 아침 조식을 먹는 게 낫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8c83d64f9972554799dee1f36455670a89ef5a5887d39bc2a8b543c1aaa0638c" dmcf-pid="9TlrZUbYsw" dmcf-ptype="general">과거 영양실조, 뇌경색으로 쓰러지기도 했다는 그는 "뷔페가 대중화됐으면 좋겠다. 내 몸을 위한 돈을 아끼면 뭐 하나. 돈 이고 지고 가냐"며 "몇백, 몇천만 원짜리 옷도 사 입으면서 먹는 건 거지같이 먹으면 안 된다. 먹는 건 좋은 거 먹고, 입는 건 깨끗하게만 입으면 된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지컬 실사 영화로 재탄생한 '백설공주', 디즈니+ 전격 공개 06-11 다음 박나래, 또 핑크빛 러브라인…♥양세형 고백에 "어쩐지 나한테만" ('홈즈')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