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선우용여, 벤츠 몰고 XS 사이즈 완벽 소화 "나이 들면 놀 줄 알아야 돼" (순풍 선우용여) 작성일 06-1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GOrSGkk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0e9bbf3f888a8e03d84925684516c58e7954811f5ba0cc5b6c557835a6041f" dmcf-pid="9GHImvHEN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순풍 선우용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today/20250611204709649upqg.jpg" data-org-width="600" dmcf-mid="b0FTlHFO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today/20250611204709649up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순풍 선우용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0e44f69db57ec5710791b0db4fff9a55e24c4c7e5bf65a87190e58e6fffe1c" dmcf-pid="2HXCsTXDc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81세에도 XS 사이즈 옷을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cf0527be4a6d97a85963b41ccecdfa73bc53641f6e64376b9f53f180a58c7ab" dmcf-pid="VXZhOyZwN4"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81세 선우용여가 후회없이 돈 신나게 쓰는 법 (+아울렛, 임진각)'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e16ca53c2af5482c47f6ec04c4cb64444e59f1158983b0ec112c46dbbb0ee0a3" dmcf-pid="fZ5lIW5rgf" dmcf-ptype="general">이날 선우용여는 벤츠를 깨끗하게 청소한 뒤 직접 운전해 파주 아울렛으로 향했다. </p> <p contents-hash="e5d072a5a248b5abfc3c4a083814b5733f32efca063749261ffd796849622af6" dmcf-pid="451SCY1mkV" dmcf-ptype="general">그는 "드라마 촬영할 때는 내가 의상을 다 준비했다. 그래서 이렇게 아울렛 가는 게 내 생활이다"라며 "나는 거기 가면 점심 때쯤 가서 음식을 먹고, 걸으면서 아이쇼핑을 한다. 남편 돌아가신 후로는 혼자 다녔다. 10년 정도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점심은 스테이크가 좋다. 일주일에 한 번은 먹어줘야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d270d718fdc0557a205d21e9528e06e25476fab07d22263afc8b126a78093cf" dmcf-pid="81tvhGtsa2" dmcf-ptype="general">아울렛에 도착한 선우용여는 한 매장에서 XS 사이즈 옷을 입어봤다. 81세에도 XS 사이즈 옷을 완벽히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원래 가격 67만9000원짜리 가방을 60% 할인한 가격인 27만1600원에 구매했다. </p> <p contents-hash="e15cfe396c339c8f5da0aaf9c0b2d6c197b70990d3da8939c02896671a04025e" dmcf-pid="6tFTlHFOj9" dmcf-ptype="general">쇼핑을 마친 그는 단골이라는 레스토랑을 찾았다. 그는 "내가 멤버십 회원이다. 단골이라 직원들이 반겨준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스테이크를 주문한 선우용여는 "나이 들면 근육을 위해 고기를 꼭 먹어야 한다"며 "좋은 세상이다. 이렇게 좋은 게 다 나오니까 말이다. 80세 된 게 아까워 죽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2812946a662072422d8bccc67797c26d9ea67ef662bd624336e3c859a82fe7c" dmcf-pid="PF3ySX3IcK" dmcf-ptype="general">식사를 마친 후에는 임진각을 찾았다. 선우용여는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을 발견하고 "1982년 미국에서 거기 살던 사람이 그러더라. 절뚝거리면 되는 줄 알고 여기다가 세워놓고 절뚝거리면서 간 거다. 갔다가 왔는데 차가 없어졌다더라. 알고 보니까 절뚝거려도 소용없는 거다"라는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1b409a92e24c11b378a14fd879ac3be0cd65a48bc564368c7a8507a7acbd224a" dmcf-pid="Q7zZG3zTob" dmcf-ptype="general">전망대에 오른 선우용여는 "옛날에 전쟁 때 수많은 사람이 죽었다. 여기 오면 많은 생각이 든다. 남북이 다 같은 동포인데도 환경이 너무 다르구나 생각이 든다. 지금 북한의 삶은 60년 전 우리가 살던 모습"이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f4ac962e3a0468eec12c39d69b3119faee71a64f862994152785f1b6e0c7984" dmcf-pid="xzq5H0qyoB"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절친인 전원주가 개성 사람이라며 "왜 그렇게 '돈돈돈'하고 아끼나면, 그런 걸 겪어서 그렇다. 고생을 지독하게 한 사람들이 돈을 지독하게 버는데, 지독하게 벌어도 나이가 들면 좀 놀 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f22a2c0ed4b78fadc89bec38597d0c1ca7e110b23740775b9fd1e0b68321fc" dmcf-pid="yEDndNDxaq" dmcf-ptype="general">이어 "내 입에 좋은 것 좀 넣고, 내가 좋은 것 좀 입고, 안 봤던 것도 보고 그렇게 살다 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WDwLJjwMj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우혁, 손성윤과 등산 데이트…이다해 "공포영화 같아" 06-11 다음 이지혜, 뒤늦은 미담 폭발..임라라♥손민수 "쌍둥이 임신에 결정적 열할"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