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덕후' 김지훈 “트렌드 유지하려 음악방송 챙겨봐..BTS 전역 기대” [인터뷰②] 작성일 06-11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7iECyjN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7e29f8eb971996ec5a0be3ff7f4f32d77bfa1491366a4c5b05c0831b37abe9" dmcf-pid="QFznDhWA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poctan/20250611204122746zgmv.jpg" data-org-width="530" dmcf-mid="4JD1B8Ruk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poctan/20250611204122746zgm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386c7b583d32073347564e3448ffa8985adfd8466e7a09e25d1c15e65455e0" dmcf-pid="x5UdcOvajR" dmcf-ptype="general">[OSEN=신사, 김채연 기자] 김지훈이 배우로서 트렌디함을 유지하는 방법으로 ‘음악방송 시청’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4e9e6aafe56ea3f5a19e4b86d86588ad105d11ac136b60053257904e2b6332a" dmcf-pid="ynAHu2P3gM"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SBS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 배우 김지훈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d94941e06b5047752e5336a43de2594e54c276f601f2f6bc2589eb8fb39b3c5f" dmcf-pid="WLcX7VQ0Nx"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극 중 정의로운 군주이자 아들을 사랑하는 아버지, 한 여자를 향한 순애보를 품은 남자까지 ‘왕 이정’ 캐릭터가 가진 복합적인 면모를 깊이 있게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지훈은 ‘귀궁’으로 2009년 ‘천추태후’ 이후 16년 만에 사극에 출연했으며, 데뷔 후 첫 왕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2be78b4e23060e0134e3cafb8cdc68770b1defd0f9a981dbdb98261b15c3a3" dmcf-pid="YokZzfxpk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poctan/20250611204122958egqz.jpg" data-org-width="650" dmcf-mid="8iOpVMnbN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poctan/20250611204122958egq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f58542f350251e811e09f022fc17577a96a23b4f801767cb1ccfa3b6c1f3d4" dmcf-pid="GgE5q4MUjP"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훈은 오랜만에 사극에 출연한 점에 대해 “옛날에 ‘천추태후’에서도 왕 역할을 했다. 왕도 많이 달라졌다는 생각이 들더라. 톤을 잡을 때도 어떻게 잡아야하나 생각했다. 예전 정통 사극의 톤을 잡다보니까 굉장히 트렌디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사극 발성이나 연기도 확실히 흐름이라는 게 있구나 생각해서 요즘 시청자들이 보기에 자연스러운 톤을 찾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7c2f0ac5af162c4c8968bce92952b39a5ecad3632415bae4f90a8e0ed44a41d" dmcf-pid="HaD1B8Ruk6" dmcf-ptype="general">이어 “예전 사극과 요즘 사극의 차이를 느꼈고, 왕으로서 근엄하고 진지한 모습도 생각했는데 대본을 보다보니 입체적인 인물이더라.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 왕, 중전을 사랑하는 남자, 아이를 지키려는 아버지의 모습, 한낱 인간으로서 귀신에 압도되는 공포 등 그런 모습을 표현할 수밖에 없더라. 각각 다른 모습으로 보여주려고 의도했는데, 사람처럼 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연기했다. 다들 그렇게 봐주신 것 같아서 만족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754b37fd7b6526fc7a35cd2faa769b64346154e502871cc47978b96dd0b77c0" dmcf-pid="XNwtb6e7j8" dmcf-ptype="general">‘요즘 사극’, ‘트렌디’ 등을 언급한 김지훈에 스스로 트렌디함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점을 물었고, 그는 “이제 라이프스타일이 된 것 같다. 특별히 노력하는 게 아니라 자연스러워진 것 같은데 나이를 먹고 보니까 제 나이 또래들이 안하는 걸 하더라. 예를 들면 음악 방송을 챙겨본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c6dec13ce51028e47b5935833fef3520cf6d57aa07f0ffc033c93d7f021385" dmcf-pid="ZjrFKPdzk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poctan/20250611204123205snkj.png" data-org-width="650" dmcf-mid="6pJhZUbY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poctan/20250611204123205snk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98c641761fa288299b6f8090fc43acc3085cf94095e82fb1699ad64ffc302b" dmcf-pid="5Am39QJqaf"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음악방송이 트렌디의 집약체라고 생각한다. 요즘 시대에 케이팝은 특별한 의미를 가지니까, 만드는 사람은 모든 의미를 쏟아붓는다. 미국에서 유행하는 음악을 따라가고, 스타일이나 헤어, 메이크업 등 트렌드를 한번에 볼 수 있는 기회. 그거 챙겨보는 게 일상이다”라며 “요즘 어떤 음악이 나왔고, 어떤 스타일이 대세고, 스타일링 비용을 많이 쓰는 아이돌은 어떤 브랜드를 입는지. 스스로 끊임없이 자기객관화하려고 노력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49875d70f0970bb13ae6973b82fb10b59845b7e0365a4bd43f3b340d6a5816a" dmcf-pid="1cs02xiBo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내가 하는 게 시대의 흐름과 맞나? 그런 게 나이가 들면서 센서가 꺼지는 사람이 많은데, 꺼지지 않고 센서를 민감하게 유지하면 그게 시대에 발맞춰가는 세련된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되려고 노력 중이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a74724ae69145dfe8df94e9d7f5975ef4873fb9e77f4c22245882f8ee9f5f1b" dmcf-pid="tkOpVMnbo2" dmcf-ptype="general">앞서 김지훈은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수빈이 진행하는 웹예능 '최애의 최애'에 출연해 케이팝 덕후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던 바.</p> <p contents-hash="b77cdbac8a401b80aa65547100b0722102c116c704bba110aeaa34cbb9f0e27a" dmcf-pid="FEIUfRLKN9" dmcf-ptype="general">최근에 눈에 띄는 아이돌이 있었냐는 물음에 김지훈은 “최근에 엔하이픈 컴백무대를 챙겨봤다. 내가 챌린지를 했는데 내가 한 거랑 많이 다르더라. 분명히 같은 춤인데, 아이돌은 대단하구나 생각이 들었다. 또 오늘 보니까 BTS(방탄소년단)가 다 전역을 해서 향후 활동이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e65602688f135b9c96c28b92d01426176900acfcb97407619e21820269597f1" dmcf-pid="3DCu4eo9gK"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훈이 출연한 SBS 금토드라마 ‘귀궁’은 지난 7일 종영했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6d20f1c3aa9b4655f4f09e62596a909dd0c762b4b29f51e65fe59d54e69ec227" dmcf-pid="0GFxawCnjb" dmcf-ptype="general">[사진] SBS '귀궁', 소속사 제공,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산 2조설' 서장훈 어록 "돈을 더 받았는데..일 덜 해도 된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웃집 백만장자) 06-11 다음 "5000평 자가, 건축비 100억 이상"…서장훈, 천억대 자산가에 '감탄' ('백만장자')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