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에서 얻은 청정 식재료로 ‘웰빙 한 끼’ 작성일 06-1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1 ‘한국인의 밥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1rrmvHEI6"> <p contents-hash="b815b539071eb0d13195467c1e107818505b7c988344ae9a703faff79889df53" dmcf-pid="zEPPQnj4D8" dmcf-ptype="general">‘정원’은 바쁜 일상을 사는 현대인의 숨 쉴 공간이자 세파에 지친 사람들의 반창고다. 운명처럼 정원을 꾸미게 되고 삶이 바뀐 사람들이 있다. 12일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정원과 함께 사는 이들이 차린 밥상을 만나본다.</p> <p contents-hash="4cce9efec7411b13771d008fefad8b55bbbd9ada4a400c98fd9f50d61138007e" dmcf-pid="qDQQxLA8D4" dmcf-ptype="general">전남 해남의 남상호(63)·이은혜(63)씨 부부는 작은 금강산으로 불리는 달마산을 배경으로 정원을 가꾼다. 상의도 없이 상호씨가 정원 부지를 사서 많이 다투기도 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아내 은혜씨가 정원에서 행복을 얻는다. 은혜씨의 가장 큰 기쁨은 정원에서 나는 해남의 청정 식재료로 자신만의 요리를 만드는 것. 해남의 명물 떡조개로 끓인 국과 갓씨를 넣은 콩나물무침으로 푸짐한 한 상을 나눈다.</p> <p contents-hash="a950423e5e6e7cf2b3b99d7afec42cc3819a9d13fecf34db3d252bc22895e1d8" dmcf-pid="BwxxMoc6sf" dmcf-ptype="general">전남 화순의 김남순(73)·양영자(70)씨 부부는 30여개국을 여행하며 구한 꽃과 허브를 정원에 심었다. 허브 향이 솔솔 풍겨오는 정원은 모네의 ‘지베르니 정원’을 옮긴 듯하다. 영자씨가 암 투병을 하며 이 집의 식탁은 ‘자연주의 식탁’이 되었다. 화순의 싱싱한 다슬기에 정원에서 키운 채소로 건강한 한 끼를 선보인다. 오후 7시40분 방송.</p> <p contents-hash="4ff419e9f140b5c65b2cfdec7fda2ecf7ff8fa2caad09d6ad379521eb54c6e17" dmcf-pid="brMMRgkPrV" dmcf-ptype="general">서현희 기자 h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민호, 가수 김수찬에게 용돈 받았다 "가족 같은 형"('슈돌') 06-11 다음 2025년 6월 12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