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 FM 개국 35주년 “어려움 속에서도 시민의 방송 지켜낼 것” 작성일 06-11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xmzfxp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d34e14a8ebb2707b43550d4ba1035b1da6e9ed116c44dc582a0568892d7136" dmcf-pid="9OPwu2P3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khan/20250611210113949vbrj.png" data-org-width="461" dmcf-mid="b1Y2wlYc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khan/20250611210113949vbr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fd886995adf51929d25a9f1284b00eb033fd6a21f870486511e7583e9bf3a1" dmcf-pid="2IQr7VQ0r8" dmcf-ptype="general"><br><br>시민의 방송 TBS FM(95.1MHz)이 11일 개국 35주년을 맞았다. 1990년 첫 전파를 송출하면서 교통정보 전문 방송에서 출발한 TBS FM은 지난 35년간 서울·수도권 시민의 생활에 밀착한 교통·기상 정보, 시사·공익 콘텐츠를 전달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방송으로 자리 잡아왔다.<br><br>TBS는 지난 2024년 6월 서울시의회가 지원 조례를 폐지한 후 심각한 재정위기에 처해있지만, 직원들은 10개월 동안 임금 체불의 상황에서도 비상방송체제를 가동하며 방송 중단 없이 시민의 방송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br><br>TBS는 기획재정부로부터 공익법인으로 지정되어 개인·법인으로부터 자발적 기부금을 받을 수 있으며, 방송 재허가가 완료되면 행정안전부의 모집등록에 의한 기부금 모집 신청도 진행할 예정으로, 앞으로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공익 후원 등을 통해 ‘시민의 방송 TBS’를 지속시킬 계획이다.<br><br>강양구 경영전략본부장은 “예산도 없는 상황 속에서 힘든 1년을 직원들의 희생과 시민들의 응원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면서 “시민의 방송 TBS가 지속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후원과 연대가 지금 TBS에 가장 필요한 큰 힘”이라고 전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우성의 ‘비트’ 30년 만에 드라마로 06-11 다음 BTS 지민·정국 “충성! 전역 신고합니다”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