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숙♥김학래, ‘100평’ 대저택 최초 공개…L 타워 뷰+고급 인테리어 (‘1호가’) 작성일 06-11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eLH0qyy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6e9394d8019bb1eaa3d47ed41e2a7d54926292b8358e9323c2e8aa55c5dc10" dmcf-pid="4adoXpBW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ilgansports/20250611210037684dulm.jpg" data-org-width="800" dmcf-mid="VpubkITN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ilgansports/20250611210037684dul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5ce33e481cebf31e99b9c517510d55ebc3f9dc0df3d31ae83428b4918cb52ba" dmcf-pid="8XvGQnj4yV" dmcf-ptype="general"> 유력한 이혼 1호 부부, ‘개그맨 부부 2호’ 임미숙, 김학래의 새로운 집이 최초 공개된다. <br> <br>11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는 임미숙, 김학래 부부의 새로운 보금자리에 찾아온 팽현숙, 최양락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br> <br>이날 공개된 임미숙, 김학래 부부의 집은 100평 규모의 널찍한 평수, 탁 트인 통창과 고급 소파가 배치된 거실, L 타워 뷰, 화이트톤 대형 주방 등 5성급 호텔에 버금가는 화려한 인테리어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출연진들은 “대저택 같다”, “우리 집의 몇 배”, “입장료 받아야 하는 거 아니냐?”라며 연신 감탄을 표한다. <br> <br>집들이차 임미숙, 김학래 부부의 집을 방문한 팽현숙, 최양락은 초호화 하우스에 부러움을 표하는 것도 잠시, “그 사이 상류층이 되었다”라며 시기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남향이 아닌 것 같다”라며 우려를 표하는가 하면, 줄자에 수맥봉까지 대동해 트집 잡기에 열중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br> <br>특히, 명품이 가득한 드레스룸을 구경하던 최양락은 김학래의 명품 옷을 입어보는 데에 그치지 않고 시계까지 탐내는 모습을 보여 김학래의 인내심을 자극한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행 메이트' 권은비-김민주, 발리에서 뭐 하나 봤더니 '역시…' 06-11 다음 정우성의 ‘비트’ 30년 만에 드라마로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