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의 봄’ 박지후-이승협, 180도 달라진 분위기! 복잡 미묘 ‘백화점 재회’ 현장 작성일 06-1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6ChGts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b11679bd1710cb5cd698c37959b6c853de33322695915581ca85ad4ed650a7" dmcf-pid="VGPhlHFO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FNC 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khan/20250611205729759zydt.jpg" data-org-width="1000" dmcf-mid="9vpgawCn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khan/20250611205729759zy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FNC 스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5102054a270ec272f58daae077e799f09034c97c426a35b79e7767d8b8bb10" dmcf-pid="fBA30b41mG" dmcf-ptype="general"><br><br>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 박지후와 이승협이 이전과는 180도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낸 복잡 미묘 ‘백화점 재회’ 현장을 선보인다.<br><br>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극본 김민철, 연출 김성용, 제작 스튜디오에스㈜,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 ㈜에프엔씨스토리, ㈜몬스터유니온)은 묘하게 빨려드는 ‘몰입감 甲’ 스토리로 ‘입덕 유발 드라마’라는 별칭을 얻으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br><br>지난 6회에서 김봄(박지후)은 서태양(이승협)의 미래를 생각해 ‘투사계’를 해체했다가 ‘커버곡’ 프로젝트를 위해 ‘투사계’가 다시 뭉친 것을 말하지 않았고, 김봄의 진심을 몰랐던 서태양은 ‘더 크라운’ 새 멤버로 들어간다는 사실을 숨기고 연습에 매진했다. 그리고 얼마 후 김봄은 서태양이 ‘더 크라운’의 새 리더가 됐음을 확인하고 충격에 휩싸였다.<br><br>11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될 ‘사계의 봄’ 7회에서는 김봄이 단 며칠 사이 친한 오빠에서 국민 루키로 거듭난 서태양과 뜻밖의 장소에서 재회해 놀라움을 안긴다. 극 중 김봄이 평소와 다르게 물욕이 폭발한 상황에서 행사차 백화점을 온 서태양과 마주하게 되는 장면. 김봄은 플래시 세례와 함께 등장한 서태양이 낯설어 그대로 굳어버리고, ‘더 크라운’으로 데뷔 후 ‘환골탈태’ 비주얼을 드러낸 서태양은 멀리서도 눈에 띈 김봄을 아련하게 바라보며 발길을 내딛는다. 과연 서태양은 수많은 여성 팬들의 열광을 받는 상황에서 김봄을 어떻게 대할지, 두 사람의 우연한 재회는 어떤 후폭풍을 남길지 귀추가 주목된다.<br><br>박지후와 이승협은 순정 만화 감성을 품은 이 장면에서 최강의 집중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박지후와 이승협이 해맑은 미소를 지어 현장의 생기를 북돋다가도 촬영이 시작되면 곧바로 로맨스 눈빛을 장착해 감정을 끌어올린 것. 프로페셔널함을 빛낸 두 사람의 진지한 열연이 캐릭터의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br><br>제작진은 “11일 방송될 7회에서는 서태양의 ‘더 크라운’ 데뷔가 최대 이슈로 떠오른다”라며 “김봄이 프로듀서로 나선 ‘투사계’와 서태양으로 변화가 생긴 ‘더 크라운’이 서로에게 어떠한 영향력을 미치게 될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라고 전했다.<br><br>‘사계의 봄’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텔라 블레이드 강하부대원 꿈나무는 꼭 보세요 06-11 다음 '쌍둥이 임신' 임라라, "♥손민수, 밤새 주물러줘서 주물러 터질 듯" ('1호가될순없어2')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