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될순 없어' 임미숙·김학래, '중식당 5분 거리' 100평 집 공개 "LA 대저택 같아" [TV캡처] 작성일 06-11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X4hGts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095b1eb7a1f946078992266239397fecc502307d9f5f3031feff3ecc5b7cc9" dmcf-pid="QQZ8lHFOk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today/20250611211707043thzd.jpg" data-org-width="600" dmcf-mid="6CgvPiNf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today/20250611211707043th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78a6a8375911114031f7a2c27e723761c2f473120ce627f1fa7588ecfd294b" dmcf-pid="xx56SX3Ij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임미숙·김학래 부부가 감탄을 부르는 새 집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84efa225524a898fb0edad2c915be79da8ffb1cc88e0d373a45b41a16568c01" dmcf-pid="yynS6JaVon"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임미숙·김학래의 100평 뉴 하우스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6e96c03052011773695bec7ef6da188f8db3fca60b2573da0e5b0ef8337c184" dmcf-pid="WWLvPiNfki" dmcf-ptype="general">이날 임미숙은 지난 녹화 당시 "싸운 건 아니고 두 달째 냉전 중"이라고 한 것에 대해 "지금도 말을 안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5e241975d7ce5166456f8e799ddbb36868abd337e4742e1c9224ed17e90adb1" dmcf-pid="YYoTQnj4NJ" dmcf-ptype="general">얼마 전 새 집으로 이사를 왔다는 그는 "저희 중식당에서 5분 거리로 왔다. 25년을 한 곳에서 살았는데 그때 공황장애가 심했고, 3층이라 어둡고 우울하고 그래서 밖이 보이는 확 트인 곳으로 오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a34a303ba1e64e579e2219f6e2a385dffc7eccd343cbbd5a8611d92241ef0fc" dmcf-pid="GGgyxLA8Ad" dmcf-ptype="general">공개된 임미숙·김학래의 집은 100평 규모의 널찍한 평수와, 탁 트인 통창, 고급 소파가 배치된 거실, L 타워 뷰, 화이트톤 대형 주방 등 5성급 호텔에 버금가는 화려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이에 출연진은 "LA 대저택 같다", "우리 집의 몇 배다", "입장료 받아야 하는 거 아니냐?"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5bc9bbe2468386d8483af4770aeb02a8c09fd113fc0eefe8512a9a1c7ea84227" dmcf-pid="Hus0NrhLje" dmcf-ptype="general">운동장만한 크기의 아일랜드 식탁은 물론, 화초로 인테리어 해 생기를 불어넣었다. 임미숙은 "저는 평소에 꽃꽂이, 화초를 좋아한다. 스트레스를 이런 걸로 풀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04f301fc6e7f99629aacafb4065822ceb9b710de7b16b7489938d3d176da3f3" dmcf-pid="X7OpjmlojR" dmcf-ptype="general">부부는 서로 각방을 쓰고 있었다. 임미숙 방은 공주 느낌으로 꾸며졌고, 김학래 방은 우드 톤으로 꾸며졌다. 그의 방에는 코미디언 협회장답게 많은 상들로 가득했다. </p> <p contents-hash="92e06f78b93a2078cd48d38e2b1b6a01bd3a6b43ad66d26c7bfa48d0612bf217" dmcf-pid="ZzIUAsSgAM" dmcf-ptype="general">그밖에도 임미숙 전용 유튜브 방과 게스트 룸까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혜지는 정호철에게 "우리 저기로 이사 가자"며 부러워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5qCucOvaj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셋째 태몽" 김준호, 아들 셋 예감에 정관 수술 계획 고백('슈돌') 06-11 다음 스텔라 블레이드 강하부대원 꿈나무는 꼭 보세요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