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6기 정숙 VS 영자, 상철 두고 기싸움 작성일 06-1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3Zncme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6e320fbe515a719a91e9abe18f972695e574f70344d07fb4fea7fd6b830436" dmcf-pid="X905Lksd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SBS Plus·ENA 예능물 '나는 솔로(나는 SOLO)'가 1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나는 SOLO)' 제공) 2025.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is/20250611212207392exme.jpg" data-org-width="720" dmcf-mid="GNnRG3zT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is/20250611212207392ex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SBS Plus·ENA 예능물 '나는 솔로(나는 SOLO)'가 1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나는 SOLO)' 제공) 2025.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370bdd67bcca2c379a57700363628ac55386fee542debd8c317ef30d1ebc88" dmcf-pid="Z2p1oEOJCr"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나는 솔로(나는 SOLO)' 26기 정숙과 영자가 상철을 둘러싼 '불꽃 배틀'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80afa058f755e3678d76f4e6d72d3ef051f4862ac5328f3418efaf194366f330" dmcf-pid="5VUtgDIivw"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예능물 '나는 솔로'에서 '호감남' 상철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는 정숙과 영자의 본격 대결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aad016ae8e245a5ee70b86d1a686883645c4ee3ed2c15182e94be2541b13e40b" dmcf-pid="1VUtgDIivD" dmcf-ptype="general">앞서 정숙은 영호와 상철을 모두 마음에 두고 있었으나 '1 대 1 대화'를 통해 영호로부터 러브라인이 '강제 단절' 되다시피 했다. </p> <p contents-hash="2930667ccb13159ad6ebe2ba9aab88bb357e0644106f631a3557569d9cad9d92" dmcf-pid="tfuFawCnTE" dmcf-ptype="general">이에 정숙은 상철을 1순위에 뒀고, 이후 '심야 데이트'에서는 상철을 선택해 영자와 '2대 1 데이트'를 하게 됐다.</p> <p contents-hash="18f2b2a43edf63ebeeacf4a9ef2b705279efd603b5457988feaf4f2bdb9790de" dmcf-pid="F473NrhLS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정숙은 '심야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와 여자 숙소에서 영자의 마음을 떠본다. "(영자님은) 상철님이 (호감도 면에서) 더 커? 영철님이 더 큰 거지?"라고 물었다. 이에 영자는 "굳이 꼽으면 상철일 것 같다고 (제작진 인터뷰 때) 얘기했어"라고 거침없이 답한다.</p> <p contents-hash="d9f27d0c0a6666904dfb3dd7c6c22c53e7a5d241734648cb9ad186955e3743be" dmcf-pid="38z0jmlohc" dmcf-ptype="general">그러자 정숙은 "상철님도 영자님을 좋게 보고 있긴 하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고민 안 하고 나만 (생각)하다가 '심야 데이트' 이후로 조금 고민하고 있다고 (나한테) 얘기하긴 했다"고 넌지시 자신이 영자보다 우위에 있음을 알린다.</p> <p contents-hash="67ce210a604709d3b542885482c0b9ace9cb9ceee0cb027b5a6754ec1de77d0c" dmcf-pid="06qpAsSghA" dmcf-ptype="general">영자는 정숙의 은근한 견제에 방으로 돌아가 순자에게 진짜 속마음을 터놓는다. 그는 "상철님 같은 사람이 정숙님한테 대놓고 내가 궁금하다고 한 거면 그거는 진심이거든, 이건 오히려 플러스"라며 상철을 쟁취하기 위한 의지를 불태운다.</p> <p contents-hash="17192c4109e05cc7562fbd66f25d64df5c2097830f3dd19d84f15c1abfb5db13" dmcf-pid="pPBUcOvahj" dmcf-ptype="general">정숙 또한 상철의 마음을 지키기 위해 '본격 굳히기' 작전에 나선다. 정숙의 '불꽃 전략'을 확인한 MC 송해나는 "진짜 (상철을) 놓치기 싫은가 보다"라며 혀를 내두른다.</p> <p contents-hash="d3befd88540fb4515ddbf1f022abbd87bda04aa31a0dce734fca0bb3456db6b8" dmcf-pid="UQbukITNvN" dmcf-ptype="general">잠시 후, 영자는 상철의 마음을 흔들기 위해 행동 개시에 들어가는데, 정숙이 상철 옆을 계속 지키자 당황스러워한다. 이에 영자는 다시 숙소로 돌아가 순자에게 "내 생각에는 정숙님이 절대 안 놔줄 거 같다. 너무 힘들 거 같은데"라고 하소연한다. '인기남'이 된 상철이 정숙과 영자의 '어필 전쟁'에 어떤 심적 변화를 보일지, 이들의 치열한 삼각 로맨스에 관심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459bd1bfded8825a3847f930b592feba2d6367157151c9699e9b2a006feada43" dmcf-pid="uxK7ECyjla"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용산 한강뷰 자가' 선우용여, "80세 된 게 아까워 죽겠다" 솔직 토로 06-11 다음 임미숙♥김학래, 5성급 호텔같은 '100평' 하우스 자랑..."돈 뭐로 벌었지?" ('1호가')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