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난 '크라임씬'에 특화된 인물, 왜 작년에 안 불렀나” 8년만 복귀 소감 [인터뷰③] 작성일 06-11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2owlYc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20b7a62610732e215739c66e9ce4cdb5fe8f471ade70425f55f4b0dfa96ad3" dmcf-pid="0ZVgrSGko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poctan/20250611213024587oiky.png" data-org-width="650" dmcf-mid="1ZvufRLKa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poctan/20250611213024587oiky.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1beaa8f774baf081033c3e7e8444838b4fe19ba7de69990d80e1e8f1da04016" dmcf-pid="p5famvHENL" dmcf-ptype="general"> <p>[OSEN=신사, 김채연 기자] 배우 김지훈이 8년 만에 ‘크라임씬’ 새 시리즈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p> </div> <p contents-hash="44e9e6aafe56ea3f5a19e4b86d86588ad105d11ac136b60053257904e2b6332a" dmcf-pid="Ur5VeaEQAn"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SBS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 배우 김지훈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d94941e06b5047752e5336a43de2594e54c276f601f2f6bc2589eb8fb39b3c5f" dmcf-pid="um1fdNDxNi"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극 중 정의로운 군주이자 아들을 사랑하는 아버지, 한 여자를 향한 순애보를 품은 남자까지 ‘왕 이정’ 캐릭터가 가진 복합적인 면모를 깊이 있게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지훈은 ‘귀궁’으로 2009년 ‘천추태후’ 이후 16년 만에 사극에 출연했으며, 데뷔 후 첫 왕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c8c65385ca1dc1d0cbf3f3c10abc637e289f04a900323ae9376ff6dfb6efb4" dmcf-pid="7st4JjwM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poctan/20250611213024912rgqs.jpg" data-org-width="530" dmcf-mid="tkKnECyj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poctan/20250611213024912rgq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c3b76e3abb8d0f7612ff5f88cbb58357606b024b127e601ac780cd43dffdea" dmcf-pid="zOF8iArRkd" dmcf-ptype="general">‘귀궁’을 시작으로 김지훈은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 tvN ‘친애하는 X’ 특별출연과 차기작 tvN ‘얄미운 사랑’으로 올해 시청자들을 만난다. 더불어 올 하반기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로 오랜만에 ‘크라임씬’ 시리즈에 복귀할 예정.</p> <p contents-hash="8674d0a751ecad2a63385fc1cb40df87646f721cb625a1b5d8d98cc5a56163c3" dmcf-pid="qI36ncmege" dmcf-ptype="general">다작을 의도했냐는 질문에 김지훈은 “의도한 건 아니고, 작년에 열일을 했던 것 같다. 주인공을 굳이 하지않아도 된다는 확신을 가지니까 잘하는 사람들이 하는 걸 같이하는 게 재밌다는 걸 느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0e712560e99885d61e74fcd417f6f45913b7e9aa5a35ed9b41dc4ac4485cf64" dmcf-pid="BC0PLksdkR"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잘하는 사람들이 하는 곳에서는 뭐라도 좀 적극적으로 하려는 의지를 가지려고 하니까 특별출연도 잦아졌다. 역할에 크게 연연하지 않고, 잘하는 사람들과 작업한다는 거로 즐겁게 생각하게 되니까 그렇게 된 것 같다. 그게 올해 다 나오는 상황이 되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018f0d4cd54c6fa69074e09eb8ea18463bec06b07d0e9cb5d1c536bd47ac68" dmcf-pid="bhpQoEOJ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poctan/20250611213026258lclp.jpg" data-org-width="650" dmcf-mid="F3C3KPdz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poctan/20250611213026258lcl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c30722db1a3e5f5efd10faa1dd4298764690532bdf56476e08bdffa9d75511" dmcf-pid="KlUxgDIiNx" dmcf-ptype="general">특히 ‘크라임씬 제로’의 경우 지난 2017년 ‘크라임씬3’ 출연 이후 8년 만에 다시 출연하게 된 것. 지난해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크라임씬 리턴즈’에서 김지훈은 출연하지 않았다. 이에 김지훈은 “일단 ‘왜 지난 시즌에 나를 안 불렀을까. 이 바보들’ 이 생각이 먼저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f7fbce6a395ad9d548726151d80eaa4399c9359a334a5fb3a8379e58cf68e90" dmcf-pid="9SuMawCnkQ"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저는 스스로도 크라임씬에 특화된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크라임씬’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작품이다. 육각형이 꽉 채워져야 한다. 예능감, 순발력, 연기력, 추리력, 안면에 철판을 깐다 등 요소가 갖춰지지 않으면 안되는 작품이어서 오랜만에 촬영하니까 ‘역시 나는 크라임씬을 잘하는 구나. 나를 안부르다니 바보들’ 그런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5fbf7a5309184eb38856895e80656b71dd7cdc9b7e14015579932fa40dc288c" dmcf-pid="2v7RNrhLoP" dmcf-ptype="general">또한 김지훈은 “크라임씬에 특화된 육각형, 다른 곳에서는 쓸모가 없는 육각형이다. 이런 프로그램은 앞으로도없고, 지금까지도 없었다. 아이큐도 높아야한다”라며 ‘크라임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d31008556cd75c978b59ec895fff7db0e3e46d88500f4824c5e8b95f1d9ccbd" dmcf-pid="VTzejmloc6"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훈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는 2025년 하반기 공개 예정이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734215371339a28623625699a8fcb648937d6a667cb0da653e3b04805ee0d041" dmcf-pid="fyqdAsSgk8" dmcf-ptype="general">[사진] SBS '귀궁', 소속사 제공,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7세 인턴' 오창규 "할 일 없는 고통 겪어보면, 지금의 행복 이해할 것"[유퀴즈] 06-11 다음 임미숙♥김학래, 호텔 같은 럭셔리 100평 집 최초 공개 “리치 부부” (1호가2)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