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교회 목사 된 개그맨 김인석, '뉴진스님'과 만남 가져 작성일 06-1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jGLksdY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6930c6267fbd721213ac400fe577963611f81c27ddd589efa514540c3140b5" dmcf-pid="P9AHoEOJ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ked/20250611212903056vaaf.jpg" data-org-width="700" dmcf-mid="8NuJFqVZ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ked/20250611212903056va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c0c4cad438e74d81949208b6a35be098bbb2c7612156beaa8e3582de20ae3d" dmcf-pid="Q2cXgDIiXV" dmcf-ptype="general"><br>원조 미남 개그맨 김인석이 개척교회 목사가 됐다.</p> <p contents-hash="7bb213db7f36414163a7a6c69b6943734c790405bd98e12adc8558b2751ee660" dmcf-pid="xVkZawCnH2" dmcf-ptype="general">김인석의 근황은 '부캐' 뉴진스님으로 활동 중인 개그맨 윤성호에 의해 알려졌다. 윤성호는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뉴성호 bbakoo'에 '[특집다큐] 뉴진스님이 교회를 간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김인석의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3ee1e67a18fa9f3e5c85db2ec5c6a2230b3edb5df82ff2539226ad91945c950" dmcf-pid="yI7i3Bf559" dmcf-ptype="general">윤성호는 이 영상에서 스님 복장을 한 채 자기 동창이 개척교회를 열었다며 한 교회를 방문했다. 그 교회에서 윤성호를 반긴 이가 바로 김인석이었다.</p> <p contents-hash="73b5981fc4f50f31e0345b2dc56a7d461fa47fee365b45513352765b3fa2fb35" dmcf-pid="WFRO6JaVGK" dmcf-ptype="general">김인석은 "형제님, 하나님의 성전으로 들어오세요"라며 환영하면서도 서로 별명을 부르며 여전히 막역한 사이임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71de985a08571e5f7af6cbe51f6e4c14d591206f8da3dab30cf0ac672577f848" dmcf-pid="Y3eIPiNfHb" dmcf-ptype="general">김인석은 "이제 시작하는 개척교회다. 앞으로 이 성전을 더 넓히겠다.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믿고 하나님 안에서는 다 역사하실 거라 믿는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0abfb376146ad027593631e5769c5c4b955c47903ce9129e7fcc3d5e601bbd5" dmcf-pid="G0dCQnj4HB" dmcf-ptype="general">윤성호는 다시 한번 염주와 부적을 선물로 건네며 장난을 멈추지 않았고, 교회 번창을 위해 기도하겠다며 예배당에서 목탁을 치는 등 너스레를 부렸다.</p> <p contents-hash="6cf81187f6f178c87e57674c45fbe58198c4fa860c28a5ffd293ff8cacde24dc" dmcf-pid="HpJhxLA81q" dmcf-ptype="general">김인석은 "영업방해다. 교회에서 목탁 소리 들린다고 하면 큰일 난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3e9ee23ead861c8a307d1ff5d3c31538e5ae691974a8517c96efa97eec3ca25" dmcf-pid="XUilMoc6t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학창 시절 윤성호가 날 괴롭히기도 했는데 잘 나가더라. 새벽 기도 다니면서 지옥 가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어렸을 때 생각 없이 싸우기도 했다"고 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8412a4a58aeb4781c1acf4abc2c4d79f2fe49ee1e377490c93aab2e4d211585" dmcf-pid="ZunSRgkPH7" dmcf-ptype="general">윤성호는 이에 "까불이도 까불지 않고 목사가 됐다. 어머님도 나를 많이 챙겨주셨다. 어머님 아직 절에 다니시니?"라고 물은 뒤 "어머님은 절에 다니시는데 아들이 목사가 돼 신기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5b7aa2724ad0edd8b18aae0faf2d578019f6ff9cb2d29503cd7a03c5dc12b40" dmcf-pid="57LveaEQ1u" dmcf-ptype="general">한편, 김인석은 2014년 방송인 안젤라 박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뒀다.</p> <p contents-hash="52b0b34c7fd69f5bf5ca51421c834f60d4bfc278a3e132dd4ab266adb121817a" dmcf-pid="1zoTdNDxYU" dmcf-ptype="general">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퀴즈' 스칼렛 요한슨, 깜짝 영상 편지 "7월에 만나요" [TV캡처] 06-11 다음 부사장→인턴 된 66세, 영화 '인턴' 실사판…"다시 쉬는 날 오는 게 두려워" ('유퀴즈')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