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우슈 대축제' 제8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 경북 김천에서 열전 마무리 작성일 06-11 8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6/11/0004033949_001_20250611214216688.jpg" alt="" /><em class="img_desc">제8회 전국종별우슈선수권대회 종합 시상식 모습. 대한우슈협회</em></span><br>한국 우슈(무술) 축제가 1000명 가까운 엘리트와 생활 체육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마무리됐다.<br><br>제8회 전국종별우슈선수권대회가 지난달 31일부터 6월 2일까지 경북 김천시 김천종합 스포츠타운 내 김천배드민턴경기장에서 펼쳐졌다. (사)대한우슈협회(회장 김벽수)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우슈협회, 김천시우슈협회가 주관한 이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김천시, 김천시체육회가 후원했다.<br><br>전국에서 900여 명 선수들이 열전을 펼쳤다. 특히 생활 체육에서는 처음으로 '원 매치 경기(등타, 산타 종목)'가 진행됐다.<br><br>이번 대회에는 지난 3월 2025년 청소년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미선발된 여자 산타 56kg급 1명이 추가 선발됐다. 황선영(화랑체육관)이 최종 선발돼 오는 7월 중국 장인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아시아우슈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br><br>종합 순위에서는 금메달 54개를 따낸 경상북도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금메달 29개의 대구광역시, 3위는 금메달 28개의 경상남도가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6/11/0004033949_002_20250611214216724.jpg" alt="" /><em class="img_desc">제8회 전국종별우슈선수권대회 경기 모습. 협회 </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6/11/0004033949_003_20250611214216765.jpg" alt="" /><em class="img_desc">제8회 전국종별우슈선수권대회 경기 모습. 협회</em></span><br><br>참가팀 중 가장 많은 인원(엘리트, 생활 체육 포함)이 나선 팀에게 주어지는 '최다 출전상'은 경상북도 김천시 정도관(팀혼)이 차지해 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이어 2위는 70만 원, 3위는 50만 원, 4위와 5위는 4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br><br>엘리트 최우수 선수상은 김천시우슈쿵푸협회 이은수, 우수 선수상은 대구광역시청 도승현, 평택G스포츠우슈클럽 홍재윤이 수상했다. 생활 체육 최연소상은 만 6세의 정도관 안초이, 최고령상은 만 77세의 화성시우슈협회 이양순 씨가 받았다.<br><br>김벽수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김천시에서 전국종별우슈선수권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었던 대회 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과 경험을 통해 한국 우슈를 이끌어갈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나중에 결국 크겠지” 남보다 ‘작은 키’ 그냥 넘겼다간…병일 수 있다? 06-11 다음 반도체 회사 부사장→인턴 된 66세 “내가 살아있구나 느껴” 뭉클(유퀴즈)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