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게이' 홍석천, 민 결혼식에서 실언 "신랑 내 스타일이야" 작성일 06-1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홍석천에 JYP 식구들 뜯어 말려<br>조권, 장우영과 팔짱 끼며 "잘 살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gMiArRC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b336f5505aeaca34c99262ec3a6da5e7d918e70ed8faac971c6b06607e6580" dmcf-pid="y10G179H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석천이 미쓰에이 민의 결혼식에서 신랑이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 조권 소셜미디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ydaily/20250611220125282tjrr.jpg" data-org-width="640" dmcf-mid="66WLjmlo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ydaily/20250611220125282tj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석천이 미쓰에이 민의 결혼식에서 신랑이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 조권 소셜미디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4f8666e407432e0a454808990a949aff11d5bdffc2d739490bcc30052beafc" dmcf-pid="WtpHtz2XT4"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홍석천이 걸그룹 '미쓰에이' 출신 민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5e86cdaf5ad1475182970cc0c9f9d567550d63c3f0e57e5ccc6d44b98a2b5286" dmcf-pid="YFUXFqVZvf" dmcf-ptype="general">민은 지난 7일 비연예인 사업가 남자친구와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동료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했고 축가로 2AM의 이창민, 정진운, 조권이 했으며 JYP 엔터테인먼트 식구들이었던 연예인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6671c3cba1e00bab9b30dd3840cd7add16d2af0b91775ba7d6072f4b87ffc57" dmcf-pid="G3uZ3Bf5lV" dmcf-ptype="general">조권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리 결혼하지 않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영상과 사진을 올렸고 이는 민의 결혼식장에서 만난 지인들과 찍은 것이다. 2PM의 멤버 장우영과 사진을 찍었고 장우영의 팔짱을 낀 조권은 손을 흔들며 "잘 살아. 잘 살자"라고 말했고 장우영은 "제발 살려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dfd9bc69350ca78510aefefed282e78210a5703dadb0856875c80854c59fe4" dmcf-pid="H0750b41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권이 장우영과 친분을 과시했다. / 조권 소셜미디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ydaily/20250611220127021vwhy.jpg" data-org-width="640" dmcf-mid="PZJ0zfxp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ydaily/20250611220127021vw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권이 장우영과 친분을 과시했다. / 조권 소셜미디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816494f6831977af628d012023edda18bec2bf9164e510ada8472bd7dd89fe" dmcf-pid="Xpz1pK8tC9" dmcf-ptype="general">서운한 표정을 한 조권은 장우영을 쳤고 장우영은 알았다는 듯 조권의 어깨를 감싸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자리에서는 JYP 출신의 '미쓰에이' 멤버 지아, 페이와 박준형, 옥택연, 브라이언, '에프엑스'의 엠버, 선예 등이 함께 모여 술잔을 기울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3444696dd02f23f7a257d1d8e16dec330e2e7bfba54c62d512885688929d7a" dmcf-pid="ZUqtU96F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선예가 미쓰에이 민의 결혼식에 참석해 축하해줬다. / 조권 소셜미디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ydaily/20250611220128275bfyi.jpg" data-org-width="640" dmcf-mid="QCz1pK8t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ydaily/20250611220128275bf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선예가 미쓰에이 민의 결혼식에 참석해 축하해줬다. / 조권 소셜미디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5cfbfc27cb067575f08881d2f6f8b63bc0192f60ff98b4f575faa423940f51" dmcf-pid="5uBFu2P3hb" dmcf-ptype="general">같은 테이블에 있던 홍석천은 "오랜만이에요"라며 행복해했고 한마디 해달라는 부탁에 "신랑 내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함께 있던 사람들은 "결혼식이잖아요"라고 그를 말렸다. 홍석천은 바로 급 사과를 했고 조권은 "형 JYP세요?"라고 물었고 홍석천은 아니라며 당황해했다. </p> <p contents-hash="3a6c4cf91c83442b8921ed934106c2bc6dd87487ff0115c6b6449b57c39da0e0" dmcf-pid="1rIcrSGkSB" dmcf-ptype="general">영상을 본 팬들은 "빵 터졌다", "홍석천이 왜 거기서 나와", "오랜만에 다 모였네", "보기 좋다", "다들 사이가 좋네", "우영이와 행복하세요", "조권 팔짱 낀 거 왜 잘 어울려", "다들 옛날이랑 똑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a868c1d5914359468e8f1b9fa3815e868e83f0b3e9da8b3057ed2b35d353e256" dmcf-pid="tmCkmvHElq" dmcf-ptype="general">한편 민은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난 너에게 빠졌어. 누가 내가 남자가 필요 없다고 했어? 나는 남자가 필요해"라며 결혼 소감을 올렸다. 이는 2012년 발매한 '미쓰에이'의 히트곡 '남자 없이 잘 살아'를 인용해 쓴 글로 많은 이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89148bbc125bee0e913e82a4b2fd1f29b0fe3657d4bbc4ed4872126f0fec204" dmcf-pid="FshEsTXDSz" dmcf-ptype="general">민과 남편은 2018년 한 콘서트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진지한 만남을 이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23년 4월에 약혼을 진행했으며 결혼에 골인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7ea2882f857dfaf2f3d6eb99364e4c9d2cd8c292e6cce92be22a4e501beb950c" dmcf-pid="3OlDOyZwT7" dmcf-ptype="general">민은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해 '배드 걸 굿 걸', '굿바이 베이비', '다른 남자 말고 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 인기를 얻었다. 2017년 해체 후 민은 솔로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서도 뮤지컬 작품으로 인기를 끌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전역 라방에 지구가 출석체크…하트 1억5700만 개 “WE ARE BACK” [★1줄컷] 06-11 다음 김준호, 박수홍♥김다예 딸 실물에 감탄 “피부 진짜 좋아” (슈돌)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