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대통령이 나서서 해결해야 할 문제"…천만 대중 고민 대변했다 ('라디오쇼') 작성일 06-1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aHQnj43S">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bKc1eaEQz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43a52e94ddf1d05daa32f11353f52c0476d1bf258492df2c6a07a67eb1d4d1" dmcf-pid="K9ktdNDxp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10asia/20250611221403095yuxm.jpg" data-org-width="1200" dmcf-mid="quVE0b41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10asia/20250611221403095yu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6b2125f4977bd84d1d22e797399db47632b84f6efed0815b5544dd3eb4139d" dmcf-pid="92EFJjwMFC" dmcf-ptype="general"><br>방송인 박명수가 탈모로 인한 고민을 털어놨다.<br> <br>1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현영의 소신발언' 코너에는 이현이, 슬리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br> <br>이날 방송에서는 가족 간 유전적 특징에 대한 사연이 소개됐다. 한 청취자는 "우리 집은 대대로 대머리다. 시아버지, 남편, 아들까지 3대가 모두 가발을 착용한다"고 사연을 전했다.<br> <br>이를 들은 박명수는 "AI가 등장하고 화성에도 탐사선을 보내는데, 왜 머리카락 나는 약은 아직 개발되지 않는지 모르겠다. 개발되면 큰돈 벌 수 있을 텐데"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현이 역시 "정말 머리 나는 약을 개발하면 대박날 거다"고 덧붙였다.<br> <br>박명수는 국내 탈모 환자 수를 언급하며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이 천만 명 정도 된다. 여성 탈모도 심각하고, 여성들은 더 괴롭고 스트레스 받을 것"이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이건 대통령이 나서서 해결해야 되는 문제 아닌가. 천만 명이 고민하고 있는데"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현이가 "그렇게 되면 지지율은 끝난다"고 응수하자, 박명수는 "농담으로 한 이야기"라며 웃음을 자아냈다.<br> <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출판사 차린 박정민, 연기 중단 해명 “1년 쉰다는 말에 황정민 버럭”(유퀴즈) 06-11 다음 김일우 "♥박선영 돋보이게 할 그릇이 되고 싶어"…심쿵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