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차린 박정민, 연기 중단 해명 “1년 쉰다는 말에 황정민 버럭”(유퀴즈) 작성일 06-1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Gm7VQ0a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59f1ff4758a797b07035e365b45567656cb85892caed8c2b3405232af51685" dmcf-pid="KVIaZUbY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221358415gnod.jpg" data-org-width="640" dmcf-mid="qwuY6JaVj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221358415gn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ee36d11316e080a00861302c6166f51f0cf9b30a04f37b4c1b3abfdd606861" dmcf-pid="9fCN5uKGo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221358630qskj.jpg" data-org-width="640" dmcf-mid="B4qXxLA8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221358630qs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24hj179HA3"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5cde148ddfefa9117ed56b502c5cf71f9835c869e26aa4793e042e80b869cb54" dmcf-pid="V8lAtz2XjF" dmcf-ptype="general">배우 박정민이 연기 중단설은 오보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4640ce3031fd200b1f3362af1476d8b37428681a1f18e9564bac10f47b0ce84d" dmcf-pid="f6ScFqVZAt" dmcf-ptype="general">6월 1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97회에는 2인 출판사의 대표가 된 배우 박정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be9fcefab1e5bfd5f71133a51bee05b1a121cb66aa35f0bcfa5ed01a46244479" dmcf-pid="4Pvk3Bf5A1" dmcf-ptype="general">이날 박정민은 연기 중단, 안식년을 선언했더라는 말에 "제 입에서 중단, 안식년이라는 단어가 나온 적 없다. 약간 오보다. '한 1년만 쉬려고요'라고 했는데 돌연 중단, 안식년. 누가 자꾸 걱정하더라. 왜 그러냐고"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ece1e903394643858ad49b6b2c523893a887252153ca1875c3bba3fcb51cccb5" dmcf-pid="8QTE0b41o5" dmcf-ptype="general">잠시 휴식을 갖는 것뿐이라며 그는 "사실 배우분들 1년 정도 쉬는 건 늘상 있는 일인데 그날 연예 기사 1등을 했더라. 아무 일 없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586616fead5f87c106605a51ed2385b31271050bbc57f1b34f23cb99b41a4cf" dmcf-pid="6xyDpK8tjZ" dmcf-ptype="general">이어 이런 결심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그냥 어느날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는데 너무 기시감 드는 표정을 짓고 있더라. 자연인 박정민이 아니라 어디 영화에서 본 표정이라 너무 갑작스러운 느낌이 들어서 '내가 뭔가 더 나올 게 없는 건가?'라는 이상한 마음이 들었다. '내가 왜 일상 생활에서도 영화에 나오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지'라는 생각을 그 순간 1분 정도 하고 절치부심한 다음 다시 시작해봐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559b8cf5f62c0af417e927bb526dfebe7fc54849da311627b9e2f3bcdc93b06" dmcf-pid="PMWwU96FAX"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유재석이 같은 소속사에 배우 황정민이 있지 않냐며, 쉰다고 했을 때의 황정민 반응을 묻자 "쉬지 마 이쒸"라고 황정민 성대모사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정민은 "자기도 쉬어야 하는데 너도 쉬면 회사는 누가 돈을 버냐더라. 순간 '어 그래야 하나?'했다가 그래도 이번에 거역해야겠다는 마음으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7b56ad7f615a187d14261f210425bb73d1432289a9dc0eca428dc9a7d770636" dmcf-pid="QRYru2P3AH"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해 채널 '요정제형'에 출연해 연기를 1년 쉴 생각이라고 선언한 박정민은 올해 출판사 대표로 변신했다. 최근 박정민은 운영 중인 출판사 '무제'에서 김금희 작가의 소설 '첫 여름, 완주'를 출간하며 기자들에게 "기자님 안녕하세요. 배우 박정민이라고 합니다. 늘 기자님들께 질문만 받다가, 이렇게 인사드릴 수 있는 기회가 생기다니 영광입니다. 갑작스러운 연락에 놀라시진 않았을까 염려도 되고요"라고 시작되는 보도자료 메일을 직접 보내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xeGm7VQ0kG"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yGeKkITNN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우혁, ♥손성윤과 결혼 무산 위기.."서로 다른 것 같아" 선 긋기 (신랑수업) 06-11 다음 박명수 "대통령이 나서서 해결해야 할 문제"…천만 대중 고민 대변했다 ('라디오쇼')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