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측 "근거 없는 내용 확산, 형사 고소 준비 중…선처·합의 無" [공식] 작성일 06-11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n3xrSGko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2e21ec04aacb1ed765b822490fd525d60cb205104fb5c966b070ffc4df3395" dmcf-pid="8L0MmvHE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보이즈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today/20250611222019088xxum.jpg" data-org-width="650" dmcf-mid="fJXfAsSgk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today/20250611222019088xx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보이즈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bfd4bff550ca5f49193498bb8727078db6abf4610d7f3aaa13822d2632da63" dmcf-pid="6opRsTXDj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더보이즈 측이 허위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62ecbbf1205c9f26ea2f94db0c02e20a64f3627d2642ac548107024b8a2d42b" dmcf-pid="PgUeOyZwo8" dmcf-ptype="general">11일 소속사 원헌드레드는 "최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더보이즈 아티스트에 대한 사실과 다른 허위 정보가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상황이 확인됐다"며 "근거 없는 내용의 확산은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중대한 불법 행위로, 당사는 이를 엄중히 인식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b26a3cd8ddc303849bd17415c1de052ed4b73c49fb3c3b94d9742131b526f25" dmcf-pid="QaudIW5rc4" dmcf-ptype="general">이어 "근거 없는 내용의 확산은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중대한 불법 행위로 당사는 이를 엄중히 인식하고 있다"며 "현재 당사는 자체 모니터링 및 팬 여러분들의 제보를 통해 관련 게시글, 댓글 등 증거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관계 법령에 따른 형사 고소 및 경찰 신고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f65d195220fd0457bc0e0b586184904e33d0458911aaee7ad0977aeb1c4f293" dmcf-pid="xN7JCY1mNf"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허위사실 작성, 유포 행위 뿐 아니라 이를 확대, 재생산하거나 동조하는 2차 가해 행위자 역시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며 "이 과정에서 어떠한 선처나 합의도 없을 것이며 확인된 행위자 전원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d71ff53bf7e4312f79e08f4dbeaa354f30820302d061777068ffb89ce6b9d6c" dmcf-pid="y0kXfRLKkV"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당사는 앞으로도 더보이즈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092cc4e058abdaeb879edb98fc57c675ea3663094373d221b9d21745739911f" dmcf-pid="WpEZ4eo9N2" dmcf-ptype="general">한편 그룹 더보이즈 멤버 주연은 배우 신시아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양측은 빠르게 열애설을 부인하며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YUD58dg2o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우혁, ♥손성윤 어부바 스킨십→거친 숨+힘 풀린 다리 굴욕(신랑수업) 06-11 다음 “훈련소서 괴로웠지만… 정국이 있어서 버텼다” 지민의 고백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