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 ♥손성윤 어부바 스킨십→거친 숨+힘 풀린 다리 굴욕(신랑수업) 작성일 06-1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YxrSGka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f79bbb47c66de6866a4e51b61e965ca7fac1dd4174236cfdcb72dfafad341d" dmcf-pid="bYGMmvHEA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221905351bbvh.jpg" data-org-width="650" dmcf-mid="7NHRsTXDA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221905351bb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0f72ae819ff4c6e5fb374d0cd5b6e632748dffeb9e78d8f95cd24509e2b695" dmcf-pid="KpUNWtuS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221905531eowl.jpg" data-org-width="650" dmcf-mid="zCWQwlYck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221905531eo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32e9ab85007d0cbb58e1601b882c238934bfd8bf5458e122c50a59660fa6f0" dmcf-pid="9UujYF7v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221905744qvtw.jpg" data-org-width="650" dmcf-mid="qB7AG3zT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221905744qv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2u7AG3zTo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de4b99b729f2280d14e71b79373b4ee47f7dad3d774a5f4bd81ab97ab0df8363" dmcf-pid="V7zcH0qyaY" dmcf-ptype="general">장우혁이 손성윤을 업고 등산하다가 크게 당황했다. </p> <p contents-hash="0a93fbcfa95ecbd986f4ac0f8ff19452ab5f60bf522d91f7156d903dd98170bc" dmcf-pid="fzqkXpBWjW" dmcf-ptype="general">6월 1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장우혁, 손성윤의 등산 데이트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b35494df991822a1fd0e4df50d66eb059ad6ac50283c000f6d6ad7496bae012a" dmcf-pid="4qBEZUbYcy" dmcf-ptype="general">손성윤과 세 번째 데이트에 나선 장우혁은 “제가 평소에 하던 등산을 하기로 했다. 밀어주고 당겨 주면 사랑이 싹트지 않을까”라며 천명훈의 추천 코스로 등산 데이트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문세윤은 “약간 위험한 게 등산이 호불호가 어마어마하게 갈린다”라고 걱정했다. </p> <p contents-hash="3162a13bcc245fd3e612a46cf0fb6613565809db73078ab9b61ca348123c1a41" dmcf-pid="8BbD5uKGgT" dmcf-ptype="general">등산을 시작한 장우혁은 손성윤을 애칭 ‘윤윤’으로 부르며 볼하트로 플러팅을 했다. 완만한 평지를 지나 초입부터 바위가 등장하자 손성윤은 “수고하셨다”라고 돌아가려는 장난을 쳤다. </p> <p contents-hash="aaaba436768574192257dcc3b4d29c1c88cd93752a06f6f0f64664142486ce2c" dmcf-pid="6bKw179Hjv" dmcf-ptype="general">손성윤을 리드한 장우혁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바위를 올랐다. 점점 오르는 열기에 두 사람은 외투를 벗었고, 장우혁은 손성윤에게 물을 챙겨주고 스카프를 둘러주는 등 자상하게 챙겼다. 장우혁이 스카프를 둘러주다가 손성윤의 목을 당기며 장난을 치자, 손성윤도 똑같은 행동으로 복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b3eba979d96c0d5e8592d1cd817a5db4b4446ff13b0a426572b328d3a2aea33" dmcf-pid="PK9rtz2XkS"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가위바위보로 계단을 한 칸씩 오르는 게임을 했다. 계속해서 손성윤이 이기자 장우혁은 “못 이기겠다. 매력있다”라고 말했다. 그때 손성윤은 목표점을 정해두고 지는 사람이 이긴 사람을 계단 끝까지 업고 가기 대결을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26e16d1715984b334bf1c8b0303cddf36a5af0be5119928ecedd12ba859be9a5" dmcf-pid="Q92mFqVZol" dmcf-ptype="general">팽팽한 상황에서 역전승을 거둔 손성윤은 “저 진짜 무겁다. 오빠랑 몸무게 똑같을 수 있다”라고 걱정했다. 손성윤을 업은 장우혁은 “윤윤 완전 깃털이네”라고 센 척을 했지만 급격하게 호흡이 거칠어지고 신음이 터졌다. </p> <p contents-hash="4003aba532403eb70c45705814951eb991ed27077c97d6b021e085c3f06c85bd" dmcf-pid="x2Vs3Bf5jh" dmcf-ptype="general">자신을 내려주고도 힘들어하는 장우혁 모습에 손성윤은 “하산? 이대로 무너질 거냐. 나 너무 민망하다”라고 걱정했다. 장우혁은 “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엄청 회복이 빨리 된다”라고 했지만 계속해서 거친 숨을 쉬고 다리까지 풀렸다. </p> <p contents-hash="a91da86a20ead27abd63c8a7eb5968705a02220c843fa1d3019520d3eb858aea" dmcf-pid="yOI9awCnkC"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WIC2NrhLa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혜 "♥박준형, 애 기저귀 한 번도 갈아준 적 無"..최설아 "조현민 무관심에 나 혼자 딸 키워" 불행 배틀(1호가)[별별TV] 06-11 다음 더보이즈 측 "근거 없는 내용 확산, 형사 고소 준비 중…선처·합의 無" [공식]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