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박정민 "활동 중단·안식년은 오보…황정민이 '쉬지 마 이쒸' 하더라" [TV캡처] 작성일 06-1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z9IgDIi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69082307d48b400957480a462013c46fd5303e3d4e86469aedada9a4ad332b" dmcf-pid="Fq2CawCnk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today/20250611223410145vgdk.jpg" data-org-width="600" dmcf-mid="1A1g8dg2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today/20250611223410145vg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c36960b7ae0c17d3740534fe4e9d23ef5d5c30d5143befac3e9ab27da4bbf8" dmcf-pid="3BVhNrhLa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박정민이 '안식년'은 오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d67db40f712b8e61dd49c2a8909d61fcf23abfde443290458c71f1711062c8d" dmcf-pid="0bfljmlocM"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최근 출판사 '무제(無題)'를 설립한 배우 박정민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8021bcac8908f6441d29febe3fa35128fffd0ad6a512fa28dc1cd68985bff571" dmcf-pid="pCTMq4MUkx" dmcf-ptype="general">이날 박정민은 "원래는 1인 출판사였는데 혼자 하다가 사고 나겠다 싶어서 한 분을 급히 모셔서 2인 출판사가 됐다"고 밝혔다. 사무실 구조에 대해 "그냥 빈 공간에 책상 두 개 있다. 벽의 끝과 끝에서 마주보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f44b494d6c29a6036d29a71a2f1fd62158318b4b9e21752eabd1a202b073500" dmcf-pid="UhyRB8RuNQ"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최근 불거진 연기 활동 중단설에 대해 "제 입에서 '중단', '안식년'이란 단어가 나온 적이 없다"며 일축했다. 그는 "기사들은 오보다. 그냥 '1년 만 쉬겠다' 했는데, '돌연 중단', '은퇴', '안식년'이라고 하더라. 다들 그것 때문에 걱정한다. 사실 배우분들 1년 정도 쉬는 건 늘상 있는 일인데. 그날 연예 기사 1등했다. 아무 일도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0348e2239f65839613c379b26f259b92bcfbed196b871ccaa6b3fcd4df04f54" dmcf-pid="ulWeb6e7jP"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어느 날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는데 제가 너무 기시감이 드는 표정을 하고 있더라. '어디 영화에서 본 표정을 하고 있네?' 너무 갑작스러운 느낌이 들어서 '내게 더 나올 게 없는 건가?'란 이상한 마음이 들었다"며 "'왜 내가 일상에서도 영화에서 나오는 것 같은 표정을 짓고 있지?'해서 '절치부심한 다음에 다시 시작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daf0af8e4b79d67731c1ead8ff54e667ba7eece1a81ba6f4f682687aaccf603" dmcf-pid="7SYdKPdzo6" dmcf-ptype="general">같은 소속사 선배인 배우 황정민의 반응도 전했다. 박정민은 "'쉬지 마. 이 C' 했다. 왜냐하면 자기도 쉬어야 하는데 '회사는 누가 버냐'고 하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85c5d0139a0cfc5d269322caab6ef409a4556c2e5b3cad9ccb0df7555f9035c1" dmcf-pid="zvGJ9QJqN8"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안식년은 말 그대로 재충전을 하는 의미인데 그런 것치고는 바쁘다. 유튜브 출연도 하고 인터뷰도 하고 오늘 '유퀴즈'도 나오고 어떻게 된 거냐. 이게 안식년이 맞냐. 오히려 더 바쁜데"라고 하자, 박정민은 "철회하려고 한다. 제가 말실수했다. 한 회사의 대표고 작가님 작품을 홍보를 해야 하는 입장이니까 여러 가지 들어오는 거 다 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qTHi2xiBA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완전체, 코앞!” RM·뷔·지민·정국, 전역과 함께 웃음 만개 [박준형의 ZZOOM] 06-11 다음 "손민수 빼고 다 찌그렁방탱이" 팽현숙, 개그맨 남편들에 '분노'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