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잘생겼어" 서현, ♥옥택연과 첫만남···보자마자 감탄('남주의 첫날밤') 작성일 06-11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v0xLA8A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4f4459f5ae11e306c0b46d7374a7633eb58d3972db08a25294d4f6af3799ba" dmcf-pid="UkTpMoc6k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poctan/20250611223932723zxkg.jpg" data-org-width="530" dmcf-mid="0S5KoEOJN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poctan/20250611223932723zxk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817d2af92d658222cf5158d17222d62a1361821887d4cb07ce8018a61c97ef" dmcf-pid="uEyURgkPkh"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서현이 소설 속 주인공인 옥택연을 한눈에 알아챘다.</p> <p contents-hash="2f569fd83a5d9cca4b3e06b06ba2250d1972c634a03f108924d6788da71e485b" dmcf-pid="7DWueaEQaC" dmcf-ptype="general">KBS2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극본 전선영, 연출 이웅희 강수연, 기획·제작 스튜디오N, 몬스터유니온, 이하 남주의 첫날밤)에서는 하루 아침에 최애 웹소설 세상의 단 한 줄로 등장한 차선책(서현 분)의 하루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ebbf4aa69688feddda1c692f5c9b4d42201771922c31af3a2706effb67e92fc" dmcf-pid="zwY7dNDxoI" dmcf-ptype="general">히키코모리의 삶, 취업 실패 등을 겪던 K(서현 분)는 최애 웹소설 연중 때문에 실의에 빠지고, 이내 자신이 한 줄로 등장하는 병풍 조연 차선책으로 눈을 뜬 걸 깨닫는다.</p> <p contents-hash="be5ce3fd405910237a902951016202f6e70c6c052219ec05e6d3ac061156de6d" dmcf-pid="qrGzJjwMkO" dmcf-ptype="general">그러나 차선책은 만족한다. 영의정 아버지, 정경부인 어머니, 다정한 세 오라버니까지 갖춘, 한양 최고의 가문이자 화목한 가정의 막내딸 신분이 너무나 좋았던 것이다.</p> <p contents-hash="44d02ad834ac6f91ebf72585d3866beb93027646539581c5eb26c0a8d1905bc8" dmcf-pid="BmHqiArRgs" dmcf-ptype="general">차선책은 “타고나길 아름답고 운명과 우연을 거듭하는 은애! 거기에 보는 사람의 결핍을 채워주니, 역시 내 최애 여주”라며 소설 속 여자 주인공 조은애(권한솔 분)의 다감한 성품과 넉넉한 인품을 보며 행복해했다.</p> <p contents-hash="7ed96d05e2e5bbd51fa03fd2b9ac630831cf58f2c8a319a9c848014ce4284b93" dmcf-pid="bOZbLksdNm" dmcf-ptype="general">차선책은 누각에 올라 망원경으로 세상을 훑었다.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근엄한 자태에 칼을 차고 말을 탄 남자가 한눈에 들어왔다. 그를 보자마자 차선책은 깨달았다. 남자 주인공인 경선군 이번(옥택연 분)이었던 것이다. 차선책은 “역시 경선군 이번이네!”라고 말하더니 “근데 생각보다 얼굴이 훨씬 잘생겼네?”라며 이번의 외모에 순수한 감탄을 뱉어 흥미를 돋우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d178401d9d69a4898374fa15a8c07a0f6c76821469e0cbd21ab74a8c952905bb" dmcf-pid="KI5KoEOJkr" dmcf-ptype="general">[사진] KBS2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우혁, ♥손성윤과 등산 데이트는 실패? 이승철 "다음 데이트 없겠다" (신랑수업) 06-11 다음 강재준, "♥이은형 닮은 둘째 갖고 싶어" 팽팽한 부부 신경전 ('1호가 될 순 없어2') [종합]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