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국진 깜짝 놀랐다…도지원 "강수지와 비슷하다는 말 들어" [TV캡처] 작성일 06-1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oUMoc6o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6501a64ecef666eba66cb7119eaf65e260e4d70a5276347e89b4933c65e906" dmcf-pid="y1tAWtuS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today/20250611225912080xeri.jpg" data-org-width="600" dmcf-mid="QF1jy1Ul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today/20250611225912080xe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22adcba275b3780c11c36c5747bb768e48aaf3fc4a75e19cc42b548044458f" dmcf-pid="WjABiArRN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도지원이 27년째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의리를 지킨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3a3405bdf0493adcc67d90fa8e43841118b463e1c74f1411d8a6092d9619ae1" dmcf-pid="YAcbncmeA1"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배우천하' 특집으로 도지원, 김금순, 차청화, 한지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c67a81cc1596b2e483d14bf47d017bd72f6459100e51b5144033bae54644e79" dmcf-pid="GckKLksdj5" dmcf-ptype="general">이날 도지원은 MBC 예능 출연이 '놀러와' 이후 18년 만이라며 "제가 데뷔한 지 30년이 넘었는데 용기 내서 나왔다"고 말했다. 18년 만에 예능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묻자 "드라마 '보물섬'이 인기도 있었고 오랜만에 예능에 나오고 싶었다. 뵙고 싶은 분들 뵙고, 또 여기 계신 배우분들도 뵙고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2ce097a3852d753b34912868bfd6721f2935b4b178e2a898875d5443e801a93" dmcf-pid="HkE9oEOJjZ"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도지원이 드라마 '서울 뚝배기'로 스타덤에 오른 것을 언급하며 "나중에 '돌아온 뚝배기'라고 제 아들 동현이가 양동근 아역으로 출연했다. 그런데 그 드라마는 잘 안 됐다. 우리 어머니께서 동현이 연기한다고 엄청 기대했는데 연기를 보더니 동현이한테 '너는 연기가 너무 부진하다'고 하더라. 아픈 손가락이었는데 원작은 정말 재밌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abfe7f1f088996c68d34d3d56b809c4ec11c50bcc8fbbedf5eae05a158789cfe" dmcf-pid="XED2gDIikX" dmcf-ptype="general">도지원은 김국진의 아내 강수지와 이미지가 비슷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해 김국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국진은 "'그냥 도지원 씨구나' 하다가 지금 이렇게 보니까 너무 닮았다"며 싱크로율에 감탄했다.</p> <p contents-hash="4602d61a391ec33758814497815f203d70918b1e27fb72a69c421f7dfa7bfe9f" dmcf-pid="ZDwVawCngH" dmcf-ptype="general">특히 도지원은 27년째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의리를 지키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문근영 씨가 '나무엑터스' 이름을 지었다"는 사실도 전했다. </p> <p contents-hash="8d1f6c8468e4ee02bf09f80a4e18fff0388f9b52c13637f38d18ae950cf6978f" dmcf-pid="5wrfNrhLkG" dmcf-ptype="general">도지원은 "데뷔 초반에는 저 혼자 일했는데 중간에 매니저를 뒀을 때는 제 마음과 맞는 사람과 같이 일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중간에 유혹도 있고 했지만 저는 사람을 보고 일하는 편이라 (잔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c52d9d5f5d96641603e9bb4365c5f835d8f70ccd85aae0c33b029b83d814cd5" dmcf-pid="1rm4jmloNY" dmcf-ptype="general">이에 MC들이 "도지원 씨가 회사의 근간이셨네", "회사를 키우셨네" 등의 반응을 보이자, 도지원은 "회사의 기둥이라고 얘기하긴 하는데 움직이기가 좀 쉽지가 않더라"라며 27년째 뿌리깊은 나무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tms8AsSga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일우♥박선영, 가족 상견례→청혼까지 했다 "골프장서 결혼식" (신랑수업)[종합] 06-11 다음 에이티즈, 신보 타이틀곡 ‘Lemon Drop’ MV 티저 오픈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