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괴롭혔어" 서현, ♥옥택연과 하룻밤 보냈다('남주의 첫날밤')[순간포착] 작성일 06-11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N9P1rhLN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5a22374d5ee85974caea2099813bb36aefcf348cd1cb2ec04d256b64bc2299" dmcf-pid="8j2Qtmlo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poctan/20250611232605127pqfy.jpg" data-org-width="530" dmcf-mid="fr8epCyj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poctan/20250611232605127pqf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90228dbfef98de467a10bec1661c9047f09a97f0cf81ed958e500503dc5063" dmcf-pid="6AVxFsSgkV"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서현이 소설 속 주인공인 옥택연과 예상치 못한 인연을 맺었다.</p> <p contents-hash="d1df54272e9644ceaf1f55925e2d6260f9ab793b41a17a6aeba1cc911665d906" dmcf-pid="PcfM3Ovaj2" dmcf-ptype="general">KBS2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극본 전선영, 연출 이웅희 강수연, 기획·제작 스튜디오N, 몬스터유니온, 이하 남주의 첫날밤)에서는 하루 아침에 최애 웹소설 속 단 한 줄의 병풍 조연으로 나오는 차선책(서현 분)에 빙의한 현대인 K(서현 분)의 유쾌한 이야기가 시작되었다.</p> <p contents-hash="c06db4dd429d849e8acf58bbcc1fd1a4b6695a23a6162d7c4ddeae0e48d7e745" dmcf-pid="Qk4R0ITNc9" dmcf-ptype="general">갑작스럽게 조선시대에 떨어졌으나, 차선책은 이내 영의정 오라비만 셋, 외동딸 차선책의 신분과 재력에 화목한 가정이 있다는 걸 알자 흡족해했다. 무엇보다 차선책에게는 소설 속 최애 여주인 조은애(권한솔 분), 그리고 그들의 사랑이 얼크러지고 설크러지는 과정 속 서브 남주 정수겸(서범준 분), 메인 남주 경선군 이번(옥택연 분)을 직관할 수 있다는 사실에 짜릿했다.</p> <p contents-hash="79068e142cb5445f50663c7fad2d60215ab333301df812e3fc3bcddf054464e3" dmcf-pid="xE8epCyjgK" dmcf-ptype="general">차선책은 소설 초반 여자 주인공 조은애가 악녀 도화선(지혜원 분)에게 모멸 당하는 장면을 애써 모른 척 해 보려고 했으나, 조은애가 안타까운 나머지 자신에게 이목을 쏠리게 한 후 흥미를 위해 현대 문물 '폭탄주 제조'에 나섰다.</p> <p contents-hash="5d30960d1145614d39ae4c7027b81fc2db6c44696fdf3e903b09854e9414ce2a" dmcf-pid="yzlGjfxpab" dmcf-ptype="general">화려한 술 섞는 솜씨에 다채로운 맛에 그날 밤 장안은 인산인해가 되었고, 차선책은 신나게 술을 섞어 마시다가 이윽고 눈을 떴다. 그리고 따끈한 품에 안겨 있다는 걸 깨달은 후 기겁했다. 상대방은 조은애의 남자 주인공, 바로 이번이었다.</p> <p contents-hash="7cf064d382475a5b30f14370b36ac13164a4e49272ab01c94f9684788ead7f9b" dmcf-pid="WqSHA4MUNB" dmcf-ptype="general">차선책은 “저에게 무슨 짓을 하신 거냐”라며 기겁했으나, 이번은 “무슨 짓은 그대가, 나에게 했지”라면서 “어젯밤에 그대가 실컷 괴롭혀놓고서는. 새삼스럽게”라며 여유를 부려 차선책의 뺨을 창백하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d178401d9d69a4898374fa15a8c07a0f6c76821469e0cbd21ab74a8c952905bb" dmcf-pid="YBvXc8Rukq" dmcf-ptype="general">[사진] KBS2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청화 "유재석 용돈? 두 번 받았다...금액보다 마음" (라스)[종합] 06-11 다음 현숙 이상형은 영식? “손이 예쁜 남자 좋아” 섬섬옥수 칭찬 (나는 솔로)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