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차청화, 유재석 용돈 해명 "매달 받는 줄 알아…두 번 받았다" [TV캡처] 작성일 06-1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95dmRLKN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04a60b7033550658667bdf5bb6bc82f4db9182d54cd67376218f391b5e7961" dmcf-pid="V21Jseo9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today/20250612000810393xhcb.jpg" data-org-width="600" dmcf-mid="9RWPc8Ruo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today/20250612000810393xh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a9aba0c9e633508cb2a220617741b72613067da6cfd8387f927fcb5478176e" dmcf-pid="fVtiOdg2g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차청화가 유재석에게 용돈을 받은 것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3a3405bdf0493adcc67d90fa8e43841118b463e1c74f1411d8a6092d9619ae1" dmcf-pid="4fFnIJaVA9"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배우천하' 특집으로 도지원, 김금순, 차청화, 한지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dd7297167facab4bbe1e5e5e08d0dfa9532554a3df044334ed2e8af2436f517" dmcf-pid="843LCiNfAK" dmcf-ptype="general">이날 차청화는 "제가 MBC에서 엄청 많은 일이 있었다. 쭉 이야기하면 되냐"며 "20대 때 MBC에서 오디션을 봤었다. 그때가 시트콤이 주목을 받던 시기였는데, 시트콤에 캐스팅이 됐다. 저한테 엄청 큰 기회였고 큰 배역이었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780c6b6643fdca931c84b0e5a2b92ee1ef83f978d579da4fd657b95a13e0965e" dmcf-pid="680ohnj4gb" dmcf-ptype="general">그는 "열심히 준비를 해서 갔는데 저는 그때 공연 쪽만 하고 있어서 드라마를 잘 몰랐다. 연기도 그렇게 하면 되는 줄 알았다. 너무 심각하게 무지했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9fa47c734374ba0cabb7cee4a0c9d874508c0100b46032c0d462e6852be78124" dmcf-pid="PSjF81UlaB"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니까 제작진이 난리가 났다. 매일 방송을 해야 하는 시트콤이었는데, 저를 기다리기에는 부담이 있었다. 현장이 학원이 아니지 않나. 그러니까 촬영장 가는 길에 하차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4b919a445fffaed29ca924d50781fa537861b7aad007b45758a43c80d87b05d" dmcf-pid="QvA36tuSAq" dmcf-ptype="general">차청화는 "그 작품이 시트콤 '코끼리'였다. 지금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 때는 너무…"라며 "하차 통보를 받은 후 바로 서점에 가서 책을 사서 공부했다. 카메라도 직접 사서 연구했다. MBC 아니었으면 지금 이 자리에 없을 거다. 그때 하차 통보를 받았기 때문에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117c280803c4ca6917d57a7010f12c475c44b4f80b26b1f78766150673a5622" dmcf-pid="xTc0PF7vaz"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제가 20년 가까이 연기를 하면서 처음 상을 받았는데 그게 바로 MBC '꼭두의 계절'이었다. 조연상을 받았는데 그때 뱃속의 아이가 3개월 정도 됐을 때였다. 제 아이와 함께 축복을 받았다. MBC는 저에게 희로애락을 다 줬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b35921d56425d1d06ed17180e2b28f647c9f95febe219295a1ade98a58381e59" dmcf-pid="yQuNvgkPa7"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차청화가 예능 출연을 많이 하지 않았지만 출연하면 이슈가 됐다며, 유재석에게 용돈을 받았다는 얘기로 화제가 된 것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7cffc6d5530e00240aaca718dab02f8c0ce107549468106544a024a7e048867" dmcf-pid="Wx7jTaEQku" dmcf-ptype="general">차청화는 "지금도 유재석 선배님께 용돈을 받고 있는 줄 안다. 저희 어머니도 '너 그렇게 힘들었니?'라면서 오해를 하셨다. 용돈은 두 번 정도 받았다. 무명 시절에 용돈을 다달이 받은 것처럼 나왔는데 그건 아니다. 유재석 선배님도 기사에 당황하셨을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YMzAyNDxA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나 때리면 남자도 맞아"…공포의 야간 임장(홈즈) 06-12 다음 [TVis] 한지은, 이동욱과 키스신 과몰입…”머리끄덩이 잡아” (‘라스’)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