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의 첫날밤’ 원작과 달리 조선시대로 간 까닭 작성일 06-1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pg6tuSs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0354632ed03590818152434d71e594404ac6b2f6196b089ecaa469327f41bd" dmcf-pid="bJpg6tuSO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웅희 감독이 11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 웨딩홀에서 열린 KBS2 새 수목극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khan/20250612000010577kcma.jpg" data-org-width="1100" dmcf-mid="GSDuYArR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khan/20250612000010577kc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웅희 감독이 11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 웨딩홀에서 열린 KBS2 새 수목극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e62b5723e9369f206508af7f7f6d794e6fde3c43f1adeba936be3682c6bf4a" dmcf-pid="KiUaPF7vEX" dmcf-ptype="general"><br><br>KBS2 새 수목극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의 연출자가 서양이 배경인 원작과 달리 사극의 형태를 차용한 이유를 밝혔다.<br><br>이웅희 감독은 11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 웨딩홀에서 열린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이하 남주의 첫날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br><br>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이 감독과 함께 주연배우 서현, 옥택연, 권한솔, 서범준, 지혜원이 참석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dcb265e67c37df64a1c754b88124fa6345aaf589f83685a53d824fed6c322d" dmcf-pid="9nuNQ3zT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옥택연과 서현이 11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 웨딩홀에서 열린 KBS2 새 수목극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khan/20250612000011976zhhx.jpg" data-org-width="1100" dmcf-mid="z9UaPF7v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khan/20250612000011976zh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옥택연과 서현이 11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 웨딩홀에서 열린 KBS2 새 수목극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3106f0c4674de56981a3b0fcb6ce0fc0ebd5139cbdc9a409942625437234d" dmcf-pid="2L7jx0qyDG" dmcf-ptype="general"><br><br>드라마는 황도톨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웹툰 역시 인기를 얻었던 IP(지식재산권)였다. 하지만 원작은 현실 속 여대생의 영혼이 서양 배경의 궁전으로 가는데, 드라마에서는 사극 배경으로 양반집 규수로 옮겨간다.<br><br>이 감독은 “처음 작품을 접하고 처제에게 말했더니 ‘굉장히 유명한 소설’이라며 ‘잘 안 만들면 큰일이 날 것’이라고 이야기해줬다”고 말했다.<br><br>그러면서 “연출의 입장에서는 웹툰을 통해 많은 부분이 미리 보여 그런 부분을 참고하되 폭넓게 생각해야 했다”고 말했다. 그는 “원작의 좋았던 속도감을 훼손하지 말고, 무겁게 가지 말자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60bf7fb0dc387d1b7aa3a93c73ad80535cafb08ef6fcf1ad6fd5ca851e25f9" dmcf-pid="VozAMpBW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권한솔(왼쪽부터), 옥택연, 이웅희 감독과 서현, 서범준, 지혜원이 11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 웨딩홀에서 열린 KBS2 새 수목극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khan/20250612000013353tjea.jpg" data-org-width="1100" dmcf-mid="qdC9tmlo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khan/20250612000013353tj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권한솔(왼쪽부터), 옥택연, 이웅희 감독과 서현, 서범준, 지혜원이 11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 웨딩홀에서 열린 KBS2 새 수목극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1b8e65f80fc3212f877e299b179944a26940f46c12d37e71bdf45099afea56" dmcf-pid="fgqcRUbYrW" dmcf-ptype="general"><br><br>이 감독은 “원작은 서양이 배경이다. 하지만 이를 영상으로 옮길 때 시청자가 보시기에 낯설거나 우스꽝스러울 수 있었다”며 “첫날밤이라는 소재가 서양의 귀족사회보다는 소설 속 가상의 유교사회에서 파장이 더 클 것이라고 봤다. 사극 각색을 통해 이야기가 더 풍부해졌다”고 짚었다.<br><br>‘남주의 첫날밤’은 ‘24시 헬스클럽’ 후속으로 편성된 KBS2 새 수목극으로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사극 속 병풍조연이 갑자기 세계관 최강자인 남자주인공과 하룻밤을 보내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사극이다.<br><br>드라마는 11일부터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50분 KBS2에서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지은 "이동욱과 키스신, 머리끄덩이 잡았다…무심한 듯 챙겨줘" ('라스') [종합] 06-12 다음 ‘라디오스타’ 차청화, ‘귀궁’ 육성재 母 캐스팅 비화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