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기 영자, 슈퍼 데이트권=상철에 사용 “영철, 직진NO+간 봐..아웃” (‘나솔’)[종합] 작성일 06-12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CR3A4MUg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8de4886009ec1dddc441ce05a29c7c2657472f3b85e599a3df55d7b882a7e6" dmcf-pid="2he0c8Rua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poctan/20250612002120215goch.png" data-org-width="650" dmcf-mid="B51EbW5r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poctan/20250612002120215goch.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a53a89f3b1043bce338602e98d77c4665e72ca6b87bf4617fc522f52e99094" dmcf-pid="Vldpk6e7AU"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나는 SOLO’ 26기 영자가 상철에게 슈퍼데이트권을 사용했다. </p> <p contents-hash="7d496177b7e76e5ba6d0a4e2c85129addd06ae018a0eaac3d284cad0aed419ff" dmcf-pid="fSJUEPdzNp"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ENA와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남자들의 데이트 선택 후 이야기를 나누는 26기 솔로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0fea15daed085d8c8ded9aafe0f8d7c5c5400766e83f627c0b79898d0efce4b" dmcf-pid="4viuDQJqc0" dmcf-ptype="general">이날 고독정식을 먹은 영자는 오히려 영철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고 상철에 직진을 선언했다. 그는 옥순과 식사를 하던 중 “내 마음 가는 대로 상철한테 표현하면 될 것 같다. 영철 이제 신경 쓸 필요 없고”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2216820c454de098d471d889956a8d488772252bd6cc439de3c3706b64eb0d0" dmcf-pid="8Tn7wxiBN3" dmcf-ptype="general">이유를 묻자 영자는 “뭔가 정숙님한테 직진하는 것도 멋있는 거 같아”라고 답했다.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그는 “영철님은 아까 오전까지 반반이었는데 없어졌다. 페이드 아웃”이라며 “영철님한테 갖고 있는 이미지 자체가 직진 안하고 잴 것 같고 간 볼 것 같고 불안함이 있었는데 그 불안함이 오늘 저를 선택 안함으로서 확신이 생겼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9c487bcc40bd2d79fe9a1cc2e96a9c12f3350c328c26c66e88117573769dc1" dmcf-pid="6yLzrMnb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poctan/20250612002121586ossd.jpg" data-org-width="530" dmcf-mid="bOyo0ITN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poctan/20250612002121586oss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d57d599a1af42f35811f92a22ba095125793fa29635570ec4451afd1e94235" dmcf-pid="PWoqmRLKk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고독정식이) 기분이 좋은 건 아니지만 머리가 깔끔해졌다. 상철님한테 다가가서 좋은 결과 얻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제 감정에 충실할 거다”라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608d8d564e440d55a7083f79234f3a1a4bb9469d0e2a132849cc8daf2f682938" dmcf-pid="QYgBseo9N1" dmcf-ptype="general">한편, 슈퍼데이트권 쟁탈전이 시작했고, 가장 먼저 획득한 사람은 바로 영자였다. 이때 상철은 영자의 시선을 회피했지만, 영자는 “제가 어제 물꼬를 튼 대화에서 상철님한테 쓰겠다고 했다. 근데 제 시선을 피하더라. 저는 부정적인 사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남은 시간동안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의지를 불태웠다.</p> <p contents-hash="97d240eb18a4cfc10e642396fa15555ca22014093d8aa11d72b3d0d559229b1c" dmcf-pid="xOxtNVQ0g5" dmcf-ptype="general">이후 영자는 상철 옆을 지키던 정숙이 자리를 떠나자 “슈퍼데이트권을 상철님에게 쓰겠다”라고 고백했다. 그는 “저는 사실 어떤 일을 하던 누구랑 같이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저는 사실 데이트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아서”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c851373a09c24e4b4270df39847b2f7df7e3a3bfc1dc4f492d0e1561fe262e" dmcf-pid="y2yo0ITNo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poctan/20250612002121887unhq.jpg" data-org-width="530" dmcf-mid="KbLzrMnbA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poctan/20250612002121887unh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1b60922e5037998f45123cfd7f6c52e660f7553de610f54cef2d33c968c17c4" dmcf-pid="WVWgpCyjNX" dmcf-ptype="general">또 영자는 “앞으로 저에게 정말 여지가 없는 거면 제가 더 이상 시간을 뺏지 않겠다고 했는데 정숙님이 그 자리에 계속 있어서 얘기할 수 없었다. 정숙님이 ‘상철님은 표현을 많이 해주셨다’, ‘정숙밖에 없다’는 말을 해주셔서 생각이 많아졌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1c29844ab4056a2e11799fe9b363588155976f602fa720929b5ee891090fe84" dmcf-pid="YfYaUhWAaH" dmcf-ptype="general">상철은 “솔로나라는 사실 제한이 없지 않나. 그거는 배려를 안 해도 괜찮을 것 같다”라며 “지난 인터뷰 때 두 분을 비교한 질문을 했는데 같은 계열의 느낌이라고 답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영자는 “좋은 사인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거 같은데 저 자신이”라며 다시 한번 상철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쓸 것이라고 못 박으며 “‘와 좋겠다’ 막 이래”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3d66153cb4e5054abb582970f0873665f02320838ed2a6d004f6369e8b99f10b" dmcf-pid="G4GNulYcAG"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ae2b2cb937da13884bcbf7ac9a225594aee9d2c59da90ae383f05d36b4822625" dmcf-pid="H8Hj7SGkjY" dmcf-ptype="general">[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80cm 훌쩍" 연예인 부모 뛰어넘었다…자식 농사 대박 ★ [엑's 이슈] 06-12 다음 차청화 "'유재석에 용돈 받아'…母, 다달이 받는 줄 알아" (라스)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