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3연속 반집승 작성일 06-12 105 목록 <b>국내 선발전 6조 결승 <흑 6집반 공제ㆍ각 1시간><br>◌ 김범서 五단 ● 오유진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6/12/0003910589_001_20250612020209381.jpg" alt="" /></span><br> <b><제13보></b>(157~185)=오유진은 세계대회에서 세 판 연속 반집승한 진기록을 갖고 있다. 2016년 7회 궁륭산병성배 세계여자바둑대회에서 16강부터 4강까지 ‘반집승 퍼레이드’로 결승에 올라 우승까지 차지했다. ‘반집 여왕’ 별명과 함께 첫 세계 타이틀이 됐다.<br><br>157로는 참고 1도 1을 선수하고 3으로 한 점을 취하는 것이 정수. 좌변 흑은 4 이하 공격에 9까지 살 수 있어 반면 10~11집 정도로 우세하다. 지난 보에서 서둘러 패를 해소한 수, 그리고 이번 보에 완착이 나오며 차이가 반면 8~9집으로 줄어들었다. 승률로는 30%포인트가량 떨어졌다.<br><br>164는 승부수다. 참고 2도 1로 받는 것은 18까지 백이 잡힌다. 166에 167은 정수. 169 때 170으로 후퇴한 것은 팻감 관계상 어쩔 수 없다(우상귀는 흑에게 팻감 공장이다). 하지만 일련의 승부수는 백집이었던 우상귀가 흑집으로 변해 잠시 좁혀졌던 차이가 다시 벌어졌다. 174는 좌하귀 흑을 능률적으로 잡는 수. 175와 177, 178~185는 쌍방 최선의 수들이다. (165 170…▲, 168…162)<br><br> 관련자료 이전 '돈 잃고 선수에 분풀이'…증오로 얼룩진 美 스포츠 06-12 다음 배우 한종훈, ‘우리영화’ 냉철한 투자사 상무 한성호 역 출연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