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한지은, 이동욱과 키스신 언급…“나도 모르게 머리끄덩이 잡아” (‘라디오스타’) 작성일 06-12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RPnBf5p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acff677a7b80c438e55f65a5507d74e9492acff878bbf0de8412d73a7c6527" dmcf-pid="HBeQLb413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tartoday/20250612020004945imov.jpg" data-org-width="700" dmcf-mid="YwylXEOJp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tartoday/20250612020004945im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91d6c3957816ca3cf65f5b158872d63b7170b7fd886f0b02525f624dadfe64" dmcf-pid="XbdxoK8tFB" dmcf-ptype="general"> 배우 한지은이 이동욱과 키스신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43e6c030b11e0bbcc6200055f35b83af3a5408d224b293f01c3c52dba3908ff1" dmcf-pid="ZMkNmRLKpq"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도지원, 김금순, 차청화, 한지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805e3cd1714e0dec04cc28760a4afec999fdce954ee2a3f0833456e4f355b12" dmcf-pid="5REjseo9pz" dmcf-ptype="general">이날 한지은은 “데뷔 16년 차다. 데뷔한 지 오래됐는데 팬들도 나에 대해 잘 모른다. 그런데 내가 엉뚱한 면이 있는 것 같다. ‘맑눈광’(맑은 눈의 광인)이라는 이야기를 듣는다”며 “나를 많이 건드려줬으면 좋겠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5ed22bebaefe049645d46aef743867055b45cdc2121cc6701d2c6ac7f030072b" dmcf-pid="1eDAOdg2z7" dmcf-ptype="general">한지은은 올해 드라마 ‘스터디그룹’부터 영화 ‘히트맨2’까지 연속 흥행에 성공하며 처음으로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지은은 “올해 초에 내가 했던 작품이 많이 나왔다. 그중 ‘스터디그룹’은 방영 3주 차에 147개국에서 TOP5에 연속 진입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2556d1547183bd167db2f2a80d48d492de4e73c4c798fd4284325bd362768aa" dmcf-pid="tdwcIJaVUu"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한지은은 드라마 ‘배드 앤 크레이지’에서 보여준 이동욱과의 멜로 연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지은은 “(이동욱과) 극 중 전 연인이었다. 일 때문에 계속 얽히다가 둘만의 장소에서 애정이 싹트는 관계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ce7af9d1460aaebf58de1578f61ab47481e877919196c97813b30252f6f832" dmcf-pid="FJrkCiNfpU" dmcf-ptype="general">한지은은 이동욱과의 키스신을 언급하며 “방송 장면보다 (키스신을 상의하는) 메이킹 영상이 화제가 됐다. 이동욱이 리드를 많이 해줬다”고 회상했다. 이어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 키스신을 찍으면서 나도 모르게 이동욱의 머리끄덩이를 잡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bda2a082d65af8d5770b1cde2c8af570d9cabfd47a52afec4237912b2bd3690" dmcf-pid="3imEhnj40p" dmcf-ptype="general">한지은은 이동욱에 대해 “평소에 츤데레 스타일이다. 무심한 표정으로 다 챙겨준다. 내가 높은 데에서 내려와야 할 때도 다른 곳을 보면서 다 잡아줬다”고 말했다. 이어 “또 내가 연극에 처음 도전했는데 공연장에 서프라이즈로 간식을 보내줬다. 너무 감동받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e3aa0eafac44853aa01a861351fb0337268fb3ef6041933202bd212b34cbfa2a" dmcf-pid="0nsDlLA800"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조선] 다시 쓰는 순위 쟁탈전 06-12 다음 '돈 잃고 선수에 분풀이'…증오로 얼룩진 美 스포츠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