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예스24, 현장 방문에도 기술지원 협조 안해"…입장문 반박 작성일 06-12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1Y3Ova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0e161cc9631634b6dac2f41cb4783cfd874ffdb677dd909ac9af7f08436758" dmcf-pid="79hrvgkP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예스24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joongang/20250612015956418esur.jpg" data-org-width="1105" dmcf-mid="Uae6iqVZ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joongang/20250612015956418es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예스24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4e669956b712b83e8eca982108c35524af51614f80d3ddb2e7e52ba24672b5" dmcf-pid="z2lmTaEQEB" dmcf-ptype="general">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최근 랜섬웨어 공격을 받은 온라인 서점 예스24가 "KISA와 협력해 원인 분석 및 복구 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힌 2차 입장문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b8d20cf59d9d087c605f03b9c0df16afd18b92e829d2f2660644f90e0a1f8685" dmcf-pid="qVSsyNDxEq" dmcf-ptype="general">KISA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고 상황 파악을 위해 예스24 본사로 KISA 분석가들이 10일과 11일 2차례 방문했으나, 현재까지 예스24는 KISA의 기술지원에 협조하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p> <p contents-hash="4857749accb2019dc96c64c7f40826baad1d11920c5c6a0b3ed109c9b801cb6b" dmcf-pid="BfvOWjwMrz" dmcf-ptype="general">이어 "KISA는 현재까지 10일 첫 현장 출동 시 예스24로부터 당시 상황을 구두로 공유 받은 것 외에는 추가로 확인하거나 예스24와 협력해 조사한 사실이 없다"며 "예스24가 신속히 서비스를 정상 복구하고 사고원인 분석 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787c2eb1bc8c88752137be1d95951e7bb72443336a0f97b26a6c7d58f816a25" dmcf-pid="b4TIYArRI7" dmcf-ptype="general">해킹 사실을 뒤늦게 알려 논란이 된 예스24는 이날 2차 입장문을 내고 "이번 장애는 랜섬웨어 감염에 따른 것으로 발생 당일 오후 1시 KISA에 신고한 상태이며, 최고보안책임자 및 관련 부서가 KISA와 협력해 원인 분석 및 복구 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de9d7a8a089944dc478cef6a7403a48d3ebc8435f707b4d9daeb3706ed8103d" dmcf-pid="K8yCGcmewu"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까지 조사 결과 주요 데이터 일체의 유출이나 유실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정상적으로 보존된 상태임을 확인했다"며 "서버 백업이 완료돼 있어 이를 바탕으로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cda91c6c86a41b41c41cf5550dae05b50dfa3b8ee465dff0b604d2880443597" dmcf-pid="96WhHksdsU" dmcf-ptype="general">예스24는 "랜섬웨어 감염 시, IT 기업 중 전문 분석팀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자사에서 1차 분석 후 KISA와 함께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절차를 따르고 있다"며 "예스24는 정보보호팀을 보유하고 있어 해당 절차에 따라 KISA와 공동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6e8449af51cc5c80c53397ecbd7710af3c02c0b1e80889bd7ba07d709335afaf" dmcf-pid="2PYlXEOJwp" dmcf-ptype="general">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최수견, ‘태양을 삼킨 여자’ 주연아 역 낙점 06-12 다음 [TV조선] 다시 쓰는 순위 쟁탈전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