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최정상 밴드’ 세카이노 오와리, 아시아 투어 ‘Pheonix’···9월 내한 공연 개최[공식] 작성일 06-12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7dbEPdzm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54ad0f2db14c7bfb0d8cce3c164c4fe0f47919404bee5bbb65cb0076a14582" dmcf-pid="0VN6CiNf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리벳(LIVE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khan/20250612030311722fdvd.jpg" data-org-width="1100" dmcf-mid="FGrJYArR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rtskhan/20250612030311722fd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리벳(LIVE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5914b606586939056ae3a6888ebeb3eeb27393ccd48fc8b880bf0893e21c98" dmcf-pid="pfjPhnj4mu" dmcf-ptype="general"><br><br>일본 최정상 밴드 세카이노 오와리(SEKAI NO OWARI)가 한국에서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연다.<br><br>11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세카이노 오와리는 오는 9월 20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SEKAI NO OWARI ASIA TOUR 2025 ‘Pheonix’ in Seoul(세카이노 오와리 아시아 투어 2025 피닉스 인 서울)’을 개최한다.<br><br>세카이노 오와리의 내한 콘서트는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지난 2019년 단독 공연 이후 약 7년 만이다. 그간 각종 페스티벌과 꾸준한 투어로 전 세계적인 팬덤을 쌓아온 만큼, 내한 콘서트에서 보여줄 무대를 향해 높은 관심이 모아진다.<br><br>세카이노 오와리는 나카진(기타)과 후카세(보컬), 사오리(피아노), DJ러브로 구성된 4인조 밴드로, 세계관을 가득 담은 무대 연출로 압도적 엔터테인먼트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2010년 싱글 ‘마보로시노 이노치(幻の命, 환상의 생명)’로 정식 데뷔해 폭넓은 활동을 펼쳐왔다.<br><br>세카이노 오와리는 메이저 데뷔 싱글 발매 3개월 만에 일본 부도칸에 입성하는 쾌거를 이뤘고, 2015년에는 일본 최대 규모의 닛산 스타디움에서 양일 14만석의 공연을 매진시켰다. 이는 메이저 데뷔 후 최단기간에 닛산 스타디움 무대에 오른 일본 최초의 밴드 기록이기도 하다.<br><br>전 세계적으로 일본 록 음악을 알린 주역에 등극한 세카이노 오와리는 국내에서 또한 남다른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2012년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내한을 시작으로 2017년과 2019년에는 국내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으며, 2018년 사운드 시티 헤드라이너로도 무대에 오르는 등 국내 팬들과 활발한 만남을 이어온 바 있다.<br><br>세카이노 오와리의 아시아 투어는 서울을 비롯해 대만,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중국에서 열린다. 국내 콘서트 티켓은 6월 19일 오후 8시 티켓 예매처 멜론티켓과 티켓링크를 통해 오픈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이범수, ‘광장’으로 완성한 대체불가 빌런 심성원 역 06-12 다음 프로당구 김가영 “새 시즌도 내 최대치까지”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