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카이노 오와리, 7년만에 완전체로 내한공연…9월 서울서 亞투어 출발 작성일 06-12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EfMqVZ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bc19b5f7df26be26dc2dcdf058ea0bd7d8989bfe652358d48cde927b420d83" dmcf-pid="ZpD4RBf5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오는 9월 열리는 세카이노 오와리 내한공연 포스터. 제공|리벳"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tvnews/20250612044604056hvnq.jpg" data-org-width="600" dmcf-mid="HFA9PuKG5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spotvnews/20250612044604056hv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오는 9월 열리는 세카이노 오와리 내한공연 포스터. 제공|리벳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22a0db3c6260c46d6930d2495dc596f0789beaba6afe054a67e7f98447427d" dmcf-pid="55Nb8pBWXI"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일본 정상급 밴드 세카이노 오와리가 한국에서 아시아 투어 포문을 연다. </p> <p contents-hash="adedadd7d2b9089adc0c6cf925e7101452dcc26678be37ed62d19b81b05fbd58" dmcf-pid="11jK6UbY1O" dmcf-ptype="general">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세카이노 오와리는 오는 9월 20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세카이노 오와리 아시아 투어 2025 피닉스 인 서울'을 개최한다. </p> <p contents-hash="1a2d05a9a0c1a56ff029949f8ae18fa38bebcd0f14105ad5e4f2a77d3e3b6c66" dmcf-pid="ttA9PuKG1s" dmcf-ptype="general">이번 세카이노 오와리 내한 공연은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2019년 단독 공연 이후 약 7년 만이다. 그간 각종 페스티벌과 꾸준한 투어로 전 세계적인 팬덤을 쌓아온 만큼, 내한 콘서트에서 보여줄 무대를 향해 높은 관심이 모아진다. </p> <p contents-hash="19a0406e8a4f022107676daeed124f2648b3d013c8b9c344001bdb497fd456e7" dmcf-pid="FFc2Q79H5m" dmcf-ptype="general">세카이노 오와리는 나카진(기타)과 후카세(보컬), 사오리(피아노), DJ러브로 구성된 4인조 밴드로, 세계관을 가득 담은 무대 연출로 압도적 엔터테인먼트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2010년 싱글 ‘마보로시노 이노치(환상의 생명)’로 정식 데뷔해 활동을 펼쳐왔다. </p> <p contents-hash="8463b3b256e9f68f4ab0e41fff4c64f63a11862b351d3fd87200bf8f4651780d" dmcf-pid="33kVxz2XGr" dmcf-ptype="general">특히 세카이노 오와리는 메이저 데뷔 싱글 발매 3개월 만에 일본 부도칸에 입성했고, 2015년에는 일본 최대 규모의 닛산 스타디움에서 양일 14만석 공연을 매진시켰다. 이는 메이저 데뷔 후 최단기간에 닛산 스타디움 무대에 오른 일본 최초의 밴드 기록이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52f939ab85ad22adc0de66b4b14e031c8af1b1cbea7ca84429a378535c5fd0aa" dmcf-pid="00EfMqVZGw" dmcf-ptype="general">전 세계적으로 일본 록 음악을 알린 주역으로 평가받는 세카이노 오와리는 국내에서 또한 남다른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2012년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내한을 시작으로 2017년과 2019년에는 국내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2018년 사운드 시티 헤드라이너로도 무대에 오르는 등 국내 팬들과 활발한 만남을 이어온 바 있다. </p> <p contents-hash="5cf7a4b5067faddd6aa3e538ec36764f67e59c2163c187eeb14280633999195f" dmcf-pid="ppD4RBf5ZD" dmcf-ptype="general">세카이노 오와리의 아시아 투어는 서울을 비롯해 대만,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중국에서 열린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UUw8eb41X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소희 없었으면 어쩔 뻔했냐"..'데블스플랜2' 논란 지운 역대급 존재감 (브레인) [Oh!쎈 예고] 06-12 다음 도지원, 김국진과 뜻밖의 인연…"강수지 닮았다는 말 많이 들어" (라스)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