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손성윤, 손잡기+어부바 스킨십하더니 "서로 다른 것 같아" (신랑수업)[순간포착] 작성일 06-12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LSg8RuA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def33e224a206fe1704ec4a1fd2ee26e654a438302384cc4c1f24b89c1e249" dmcf-pid="YUova6e7g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poctan/20250612052122441oaqb.jpg" data-org-width="647" dmcf-mid="xAEZwJaV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poctan/20250612052122441oaq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04d06657ed50a7826c876c2f191e4ea5e59bf4b8b5070de9005ee664c24833" dmcf-pid="GugTNPdzA8"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장우혁과 손성윤의 '핑크빛 로맨스'에 먹구름이 꼈다.</p> <p contents-hash="c925f42f7c80a741abe8b2be6cf94b5fcc5bec5df6826f0ca6a6ce7e0cf57dbf" dmcf-pid="H7ayjQJqA4"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67회에서는 장우혁이 손성윤과 단 둘이 산행을 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풍기는 것도 잠시, 아찔한 위기에 직면하는 현장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30ae56a94229a1ed5e93bef24cf8fc8a8f08932b8d84fceed5f43573256afe7b" dmcf-pid="XzNWAxiBof" dmcf-ptype="general">이날 장우혁은 불암산 초입에서 손성윤을 기다렸다. 그는 “오늘 성윤 씨와 세 번째 데이트를 하는데, 제가 즐겨하는 등산을 할 것이다. (산을 오르며) 밀어주고 당겨주면 사랑이 싹트지 않을까 해서~”라고 밝힌다. 잠시 후, 병아리처럼 노란 등산복을 입은 손성윤이 등장하자, 장우혁은 ‘윤윤’이라는 애칭을 부르며 반겼다.</p> <p contents-hash="6519cd84f6a9e1ba1b01ec2c69222d6e9cfacc102d508f4cb935d691b69bdd1c" dmcf-pid="ZKkXDdg2cV" dmcf-ptype="general">그러나 등산로에 들어선 손성윤은 암벽으로 이뤄진 비탈길에 당황스러워하고, “수고하셨습니다~”라며 빠른 ‘하산’ 의지를 드러냈다. 이에 장우혁은 “그렇게 어려운 코스는 아니다”라며 먼저 암벽에 올라서 손성윤의 손을 잡아 줬다. 어부바를 하는 등 달달한 기류도 잠시, 손성윤은 더욱 험난한 길이 펼쳐지자, “세 번째 데이트에서 이게 맞나?”라며 한숨을 쉬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연애부장’ 심진화도 장우혁을 향해, “극기훈련 아니고 데이트 맞는 거지?”라고 우려를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3e13c73ca0c2f40d73148d2103fc85a070e154ca763512e22d356297f5a387" dmcf-pid="59EZwJaVN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poctan/20250612052122861gxhn.jpg" data-org-width="530" dmcf-mid="yoIphNDx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poctan/20250612052122861gxh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cb25738ff6e75371438828fba61c42f656c5c0a8effddfe0c114b8c0784d73" dmcf-pid="12D5riNfA9"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정상에 오른 가운데, 해맑은 장우혁과 달리 손성윤은 “내려가고 싶다”라며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이승철은 “다음 VCR은 없겠다”라고 한숨을 쉬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94145474f257415d10efc86ab0b119b19001a79669320cb7aafaf39d29f720e" dmcf-pid="tVw1mnj4gK" dmcf-ptype="general">하산 후 쌈밥집을 찾은 두 사람. 손성윤은 "그러고 보니 전에 캠핑도 그렇고, 오빠가 삶에 필요한 용품들을 다 챙겨왔을때 ‘이 사람은 어떤 상황, 삶에서도 되게 필요한 걸 잘 찾아내는 구나’라는 걸 느꼈다"라고 오늘 장우혁에 대한 느낌을 전하면서도, "(저는) 오빠처럼 사전에 답사는 안 하는거 같다. 그냥 가는 편이다. 안될 거 같으면 물러서고. 전혀 마음 상해하지 않는다. 오빤 그럼 가면 꼭 쟁취해야 하나"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df9af32d9426e8130bf47029660adb7fe82e48a7580700394c6f5c38d5e83752" dmcf-pid="FfrtsLA8jb" dmcf-ptype="general">그러자 장우혁은 "왜냐하면, 계획은. (오늘) 정상 가기로 했으니까"라고 말했고, 이에 손성윤은 당황하며 "그 부분이 때로는 믿고 의지할 수 있지만, 어떤 부분에서는 충돌도 있을 수 있겠다 싶다. 기질상 조금 다른 부분이 있는 거 같다"라고 말해 분위기를 어둡게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aa9d3def8eeb225d0f1ebd372cca193b3140f3697caeb8c8c9e085fef8817fb" dmcf-pid="34mFOoc6NB"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5251e35e20dae2b6840510bb98136c2a31a4d93716edb1875c97b2ce0ad06c94" dmcf-pid="08s3IgkPaq"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일우, ♥박선영에 “결혼하면 어때?” 돌직구..30년 인연 종지부 코앞 (신랑수업)[종합] 06-12 다음 이기흥 전 회장, 대한체육회 공정위 통해 자격정지 4년 징계 처분…통보 받으면 재심 신청할 듯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