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현숙 “셋째 낳고 싶었는데 ♥최양락 몰래 공짜로 묶고 와” (1호가2)[결정적장면] 작성일 06-12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Ht0vHEo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bf2cf3f20196ff6efb40d337c69422d4cf0242ad0cab70cbcbd7261db1cc2b" dmcf-pid="FkXFpTXDA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055652319cvuh.jpg" data-org-width="600" dmcf-mid="550zbZ0CA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055652319cv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e6715faa34895539de07dff64e1adf39fb75e1994104588f19ac9faafc93fb" dmcf-pid="3EZ3UyZwo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055652480mgzl.jpg" data-org-width="600" dmcf-mid="1TfQRBf5N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055652480mg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0D50uW5ra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afa1e1f59c8deffe526956fc69f01e32394db15b979e8ae5d3e2e2b2752c80a9" dmcf-pid="pw1p7Y1mgI" dmcf-ptype="general">팽현숙이 최양락의 몰래 정관수술을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a4c5b8805e45c9c02d9cb8b55e6bdc1da178153bd884e36a66897293a2dc8474" dmcf-pid="UrtUzGtsoO" dmcf-ptype="general">6월 1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둘째 임신 문제로 의견 충돌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54439e66f1424784d835b529cb1b38069feff91b73b30ba4ee103c4bb2480a4b" dmcf-pid="umFuqHFOas" dmcf-ptype="general">최양락은 “우리는 하나만 낳기로 해서 이름도 하나로 지었다. 둘째는 날짜 계산을 잘못해서 낳았다”고 말했고, 팽현숙은 “아니다. 최양락은 술에 취해서 기억을 못한다. 날짜를 제대로 계획했다”고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af265055c7cbd8aa3a4bc5e68d23c9ba1549e7f5937d99c1035531fcbbe48d2b" dmcf-pid="70Mio4MUAm" dmcf-ptype="general">이어 팽현숙은 “김학래 때문에 낳았다. 네 딸은 조그만 인형 갖고 노냐, 우리 아들은 큰 로봇 갖고 논다. 나도 꼭 아들을 낳아서 김학래 코를 납작하게 해주려고 했다. 아들 낳은 분 속옷에, 민간요법을 다 했다. 그래서 한 번 했다. 하고 나서 그 다음이 중요하다. 아들 낳는 비법이다. 물구나무를 서는 거다. 그렇게 물구나무를 서고 아들을 낳았다”고 둘째 아들 출산 과정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27a2d41332682a8a9c97d600fc0f24ea9cc8c1e912a26527a5e6ed878e44c1d" dmcf-pid="zpRng8Rucr" dmcf-ptype="general">박준형이 “셋째도 낳으려고 했냐”고 묻자 팽현숙은 “낳으려고 했다. 애가 안 생기는 거다. 이상하다. 우리 셋째가 왜 안 생기지? (최양락이) 그거 내가 공짜로 수술해준다고 해서 훈련 덜 받게 해준다고 해서 묶었어. 당장 풀어!”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최양락은 “지금 풀어봤자 뭐”라고 중얼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3a7ee6a87051d10eab9e572f32107b63bada76cdbea78ba11e31f2682786c4f" dmcf-pid="qUeLa6e7cw" dmcf-ptype="general">임미숙은 “애가 둘이면 너무 좋다. 동영이가 혼자다. 내가 임신중독이 심해서 못 낳았다. 몸도 아프고 김학래가 (집에) 안 들어와서. 그러고 크고 나니 혼자인 게 다행이라고 한다. 친구들은 두 명인데 재산상속 때문에 싸워서 집안이 풍비박산이라고, 다 내 거라서 좋다고 하더라”고 아들의 반응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5a1531a4580274f077e32bab88b242165c385083de62e67b19aece347f1007a" dmcf-pid="BudoNPdzkD" dmcf-ptype="general">박준형은 “우리 둘째도 동생 하나 더 낳아줄까 했더니 싫다고. 자기가 막내이고 싶다는 거다. 우리 둘이 있으면 방문을 열면서 ‘내 이럴 줄 알았어’ 그런다”고 말했다. 김지혜는 “그래서 내가 애들을 학원을 11군데 보냈다. 집에 없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b7JgjQJqcE"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KziaAxiBk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은형, 출산 1년도 안 됐는데 “둘째 만들자” 강재준 막무가내 (1호가2)[어제TV] 06-12 다음 "게임하기에도 딱 좋은데"…49만원에 'S급 스펙' 갤럭시A36 출격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