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임미숙, 억 소리 나는 명품 시계+가방 컬렉션 공개 (1호가2)[결정적장면] 작성일 06-12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IKt0vHEg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e1e94d1efe1a3d42f01a45e0ffa25bb2598c5351e72f50f85b7b27a0d9b8c8" dmcf-pid="9C9FpTXDa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055625933fshq.jpg" data-org-width="600" dmcf-mid="Bi23UyZw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055625933fs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9374221b008da5809bf94fff9693e8149597a60712275e3f09e0f576b5b317" dmcf-pid="2h23UyZwa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055626122miaw.jpg" data-org-width="600" dmcf-mid="bHDio4MU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055626122mi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VlV0uW5rj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1dae855e5d7283ba1d5f602e2663223434c295463ebab0f548b5418a18a63eb4" dmcf-pid="fSfp7Y1mAA" dmcf-ptype="general">김학래의 명품시계, 임미숙의 명품가방 컬렉션이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82daf45ee0fa113043e4bec1f05d85ee8fdfd98c68ae0a3ee0d1e46b8d7a851" dmcf-pid="4v4UzGtskj" dmcf-ptype="general">6월 1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100평 집을 최초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a82a13dadf09a1f0e6a56b44cbce4eb06acafeb47252c455571413a72a7a0a37" dmcf-pid="8T8uqHFOkN" dmcf-ptype="general">최양락 팽현숙 부부는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집으로 찾아가며 북어와 명주실을 선물했다. 70세 김학래는 “우리 교회 다니는 것 알면서 저걸 문 앞에 걸어두라고?”라며 62세 최양락을 야단쳤다. </p> <p contents-hash="f9df2914b0a515113f28326048c24059f77ead10625594157b9d0b86ff4d5fff" dmcf-pid="6y67BX3Iaa" dmcf-ptype="general">이어 김학래는 “명품 사면 케이스를 안 버리냐”며 최양락이 가져온 명품 쇼핑백을 지적했고, 최양락이 “나도 명품 입었다”고 자랑하자 김학래가 “넌 명품을 입어도 입은 것 같지가 않다”고 공격했다. 임미숙은 “(김학래가) 명품 입으면 뭐하냐. 다리가 짧아서 1/3을 잘라야 한다”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4eb0753382dfa475142103d82ffdd3fdd65bb5abd91759bce9a1f8c1f4dd9486" dmcf-pid="PWPzbZ0Cjg" dmcf-ptype="general">뒤이어 집을 구경하다가 김학래의 방에서 고가의 명품시계가 나왔다. 최양락이 서랍을 열어보고 명품시계 5종 세트에 감탄했다. 강재준은 “저거 2억, 3억할 거 같은데?”라며 놀랐고 김학래는 “뭐 저 정도를 가지고”라고 여유를 부렸다. </p> <p contents-hash="4342dc54866ebdfcf7b98e76a5c34bacf24d0880511b266fd205199cf2fbc06d" dmcf-pid="QYQqK5phco" dmcf-ptype="general">김학래는 속옷도 외출용과 집안용이 따로 있었다. 최양락은 “집에서는 칙칙한 것 입고, 이건 삐삐 만날 때 입는 거냐”며 과거 김학래가 삐삐 때문에 걸린 바람을 언급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3f070c62f830dba4618bd967f305a02326fec2e9fb65f0783807f8cd644cd78" dmcf-pid="xGxB91UlNL" dmcf-ptype="general">임미숙 방에서는 명품 가방 컬렉션이 나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팽현숙은 최양락에게 “나도 명품가방 좀 사달라”고 부러워했다. 임미숙의 가방은 김학래가 선물한 것. 임미숙은 “잘못할 때마다 사온 거다. 이만큼 잘못한 거”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y2rLa6e7cn"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WVmoNPdzN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 딸 재이 데릴사위 후보들 집들이 씨암탉 잡았다 (슈돌)[어제TV] 06-12 다음 뜨거운 여름… 더 뜨거운 오디션 경쟁 시작 ‘비 마이 보이즈’VS‘보이즈 2 플래닛’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