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림, 원더우먼 마시마 독주 끊어내고 3:2 역전승 ‘반전’ (골때녀)[어제TV] 작성일 06-1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aoNPdzc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67964a1986226ced7f87122e94ae286577126f0608e5264a613d66c2f66299" dmcf-pid="8qNgjQJqa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055542682putd.jpg" data-org-width="600" dmcf-mid="2dANcMnbk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055542682pu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82a2fafbf7f5a73a40db01561e1d8ae1f6788fa2cfee4b43ef575754bfc827" dmcf-pid="6BjaAxiB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055542829oifj.jpg" data-org-width="600" dmcf-mid="Vf64PuKG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055542829oi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6abbf627883db0b0b233d8f39a27118c5ab5e914c34eba535e5350376c30e7" dmcf-pid="PbANcMnbA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055542993xxip.jpg" data-org-width="600" dmcf-mid="fYhIljwM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en/20250612055542993xx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QteMdK8tc0"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9dd545fa55ad555208e2f4228637ef49de82c3645c77fb272e10bf66390324a7" dmcf-pid="xFdRJ96Fj3" dmcf-ptype="general">발라드림이 유력한 우승후보 원더우먼의 독주를 끊어내고 짜릿한 역전승을 이뤘다. </p> <p contents-hash="d1f33744aa1dfacf02dc936117d5854d37b8f4e6eefcdc1de4291d72f4723977" dmcf-pid="ygHYXsSgAF" dmcf-ptype="general">6월 11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원더우먼 vs 발라드림 경기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13076e9b97d84fd5a92027e63d28fc80b3ff8b7ec675e56e2b69706e2e410832" dmcf-pid="WaXGZOvajt" dmcf-ptype="general">경기 전 원더우먼 에이스 마시마에 대해 발라드림 에이스 서기는 “저는 마시마의 반 정도 실력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원더우먼 조재진 감독은 “일단 2승하고 편한 마음으로 왔다. 경기 끝나고 많은 감독들이 원더가 우승 후보 같다고 하더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3580c108dc4f9204865280ad1138edb9f3ae10524c3413327819c6dc43805b8" dmcf-pid="YNZH5ITNg1" dmcf-ptype="general">원더우먼 키썸도 “클린시트를 두 번 했다는 건 자신감이 오를 수밖에 없다”고 말했고 마시마는 “그래서 이번에도 제가 왔기 때문에 승리할 거다”고 자신의 명대사를 반복했다. 조재진은 “현영민 감독님 당황한 모습을 보고 싶다”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6aa72c8fa5fc263e64b5710cd8e117203883108ec23b0e50b4108f5231d0f65a" dmcf-pid="Gj5X1Cyjo5" dmcf-ptype="general">현영민은 마시마에 맞서기 위해 정예원에 희망을 걸었다. 정예원은 “마시마 존재가 저희에게 약간 PTSD처럼. 코치님과 감독님이 마시마가 이렇게 하면. 귀에서 피날 정도로 들었다. 자꾸 생각하면 너무 떨려서. 이렇게. 좀 부끄럽긴 한데 배경화면으로 해 놨다”며 마시마를 휴대폰 배경화면으로 해놨다고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ac414719fcd0d7a5bff922c0a3aafbd36f0d0207862e7a2f48e78e4c5e79f2ae" dmcf-pid="HA1ZthWAjZ" dmcf-ptype="general">정예원은 “상상만 해도 너무 떨려서 경기장 들어가면 쫄 것 같은 거다. 미리 놀라며 지냈다. 경기장에서는 안 놀라고 이번에는 마시마의 해맑은 미소가 찡그러질 정도로 얼쩡거리는 게 목표”라고 각오를 밝혔다. 서기도 “그 사람을 막게 된다면 성취감과 희열감이 어마무시할 것 같다”고 희망했다. </p> <p contents-hash="f24da3a8b8398fdf1cbc71fdbe4b0635d3e35e9740ac455f05a4067603c4bc41" dmcf-pid="Xct5FlYcgX" dmcf-ptype="general">그 사이 마시마는 한국어 능력시험 2급을 딴 남다른 학습능력도 드러냈다. ‘골때녀’ 영상에 달린 댓글 해석이 한국어 공부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마시마는 일본에서도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을 정도로 습득력이 좋았다. </p> <p contents-hash="bf665151a56b649a8a622fca1817e673161ca6ac0bbc156d3eafe417a147ee44" dmcf-pid="ZkF13SGkNH" dmcf-ptype="general">드디어 경기가 시작됐고, 원더우먼은 시작부터 운이 따랐다. 키썸이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첫 골을 넣었고, 전반 5분에 마시마가 추가골을 넣으며 2:0으로 승기를 잡았다. 마시마는 정확하게 골대 사각지대로 넣어 환상적인 골을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c365b36241aece31fa513ed7157bde4277294011c18eabf2bdcf2ce62e6522ad" dmcf-pid="5E3t0vHEkG" dmcf-ptype="general">발라드림도 골 찬스를 많이 만들었지만 아쉽게 빗겨가기를 반복하다가 전반 12분 정예원이 첫 골을 넣으며 2:1이 됐다. 경서, 서기, 정예원이 그림같이 연결된 골을 넣었다. 원더우먼은 182일 만에 첫 실점했다. 경기 흐름이 발라드림에게 넘어간 상황에서 전반전이 종료됐다. </p> <p contents-hash="6041e4e0a18c917ceb48c21a874bf5ef59864e30f9f903e0a8c5bb25bab466d7" dmcf-pid="1D0FpTXDaY" dmcf-ptype="general">치열한 후반전이 진행되던 가운데 9분 정예원이 또 골을 넣으며 2:2 동점을 만들었다. 이현이가 “또 하나의 스타 탄생”이라며 감탄했다. 정예원은 마시마를 잡고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고, 조재진 감독이 작전타임을 부르며 경기 흐름을 되찾으려 했다. </p> <p contents-hash="8d32a0b3fc86d7383f0d4897c3dfc3db50b14871abafba93f2b2d4714f278402" dmcf-pid="twp3UyZwaW" dmcf-ptype="general">하지만 분위기가 완전히 넘어간 듯 키썸이 파울 실수를 했고 “귀신 들렀나?”라며 스스로도 황당해 했다. 발라드림은 프리킥 기회를 살리지 못했지만 곧바로 후반 10분에 경서가 기적 같은 역전골을 넣어 2:3을 만들었다. 경기는 2:3으로 종료 발라드림이 승리했다. </p> <p contents-hash="d111b0f3d1565b3acbf0f7862c7b61d47cf75adbb06b0a87f2cccf978c830688" dmcf-pid="FrU0uW5rky" dmcf-ptype="general">모두가 원더우먼의 승리를 예측한 경기에서 발라드림이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경서는 “아직도 뭔가 실감이 안 난다. 이렇게 실감이 안 난 승리가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정예원은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 며칠 못 잤다. 마시마 때문에. 오늘은 푹 잘 수 있을 것 같다”고 감격했다. </p> <p contents-hash="14370d4304f6a67c5298cb68ff8c3a368dd1f6618e8525f3ca577a1c783509de" dmcf-pid="3mup7Y1mjT" dmcf-ptype="general">마시마는 많은 관심이 부담이 됐고, 경기 중 한국어 소통이 아직 어렵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원더우먼과 구척장신의 경기가 예고되며 원더우먼이 다시 승기를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았다.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p> <p contents-hash="31d5d68edebe6782b87a627e241b6cc0e1e54fd42f9d56834ceebda52ec73ec6" dmcf-pid="0s7UzGtsNv"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p5MQRBf5a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재진, 아들 조현후 공개 “5살부터 축구” 부자 국가대표 노려 (골때녀)[결정적장면] 06-12 다음 박수홍 70억 압구정 아파트 공개, 고양이→딸 위한 집 (슈돌)[결정적장면]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